지금 뉴스하이킥을 듣는데 이동형씨는 A그룹 사람들이 총리 법무부장관 등 대통령 참모들이라는 사람들과의 숙의. 검찰개혁안에 대한 숙의를 반대해서 못했다고 주장하는데 뭔가 순서가 잘못된 거 아닌가 싶네요.
숙의를 하고자 노력했다면 최소한 정부안에 책임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반대주장을 하는 법사위 의원들과의 공개토론 등을 시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나온 사람이 누구던가요? 조상호 비서관 하나 나왔는데 그게 숙의를 하자고 나온 책임있는 자세인지 의문이네요
숙의를 하고자 노력했다면 최소한 정부안에 책임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반대주장을 하는 법사위 의원들과의 공개토론 등을 시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나온 사람이 누구던가요? 조상호 비서관 하나 나왔는데 그게 숙의를 하자고 나온 책임있는 자세인지 의문이네요
망상에 빠져서 지금 환각을 보면서 비평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워낙 술을 좋아한다고 하니 알콜성 치매인가 싶기도해요.
오늘 하이킥 나와서 이야기한거는 진짜 어디 아픈가? 싶은 기분이었어요.
"넌 이익이나 찾는 소인배야 라고 하는게 그런 생각들이 들수있게 만드는게"
님이 긁히신겁니다.
그게 있는 얘기면 말하지 않을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내막을 아는데 말할수없고.."
??????
무슨 근거로 그러시죠?
뇌피셜이신가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국민을 위한 노력이 잘되었으면 하기에 이동형작가도 적극 지지합니다.
1차 검찰개혁안 이후 대통령은 숙의하라고 했습니다.
2차 검찰개혁안은 6차례 의총을 거친 당정청 협의로 나온 안입니다.
그런데 이 안이 마음에 들지 않는 법사위 위원들이 김어준, 최욱 방송을 나와서 강하게 반발을 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최욱 방송은 검찰개혁안에 대해서 강하게 해야 한다고 계속 주장했던 입장이기 때문에
법사위원들과의 이해가 일치하면서 기존 당정청 협의안이 완전히 개악인 것 처럼 여론을 이끌어갔습니다.
즉, 이러한 판이 되면서 당정청 협의안에 대해서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숙의가 되지 못하고,
국민들까지 참여한 감정적 싸움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동형의 말은 충분히 그렇게 주장할 만한 내용이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조상호 정책보좌관이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오게 된 이유는
당정청협의안에 반대하는 사람들만이 여러 영향력 있는 방송에서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책안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방송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는 당정청이 국회안에서 더 많이 토론하고 숙의해야 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정청'이 아니라 '당정'이지 않나요
청와대,정부와 같이 진행했기 때문에 당정청으로 했으나 대통령님 언급과 같이 당정협의안이 공식적으로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