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링 랜턴에 이어 조너선 아이브의 회사 러브 프롬과 디자인 콜라보한 더 클락을 내놓았습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에 시침, 분침 없이 LED로 시간을 표시하고
백색 소음 기능, 스마트 알람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휴대용 시계 주제에 배터리는 24시간만 갑니다.
가격은 59,400엔
전작인 세일링 랜턴이 529만원이었던것보단 현실적인 가격이네요.





세일링 랜턴에 이어 조너선 아이브의 회사 러브 프롬과 디자인 콜라보한 더 클락을 내놓았습니다.
알루미늄 유니바디에 시침, 분침 없이 LED로 시간을 표시하고
백색 소음 기능, 스마트 알람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휴대용 시계 주제에 배터리는 24시간만 갑니다.
가격은 59,400엔
전작인 세일링 랜턴이 529만원이었던것보단 현실적인 가격이네요.
눈 비비고 다시보니 594000원@@@@@@@@@
전 맘에 들어요(59,400원이라면), 근데 배터리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