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실제 의원뱃지 달고나면 달라지는 걸 봅니다.
보이는 위치가 달라진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정보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고 봐야지요
그래서 더 이재명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겁니다
그 자리에 까지 올라가도 아래를 바라보고 정치를 하지요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기초 생활 수급자 까지 라인까지도 바라봅니다.
저는 우리 진영에 A,B,C 든 다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퍼센트가 B가 장악하려는게 커진다면 그걸 막는게 우리 진영의 특징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냥 그 뿐이에요
고 이해찬 총리님께서 하신 말씀이 정말 진리얘요.
"정치권에 와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들이 많아 그 사람들까지 포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퇴임까지 드물게 높은 지지율을 계속유지하신 분인데 이런평가는 당황스럽군요.
무주공산으로 만들고 나간 전임자에게 이어서 나라가 숨은 돌리게 한분입니다
실제로 한 5분 보나? 막상 별 관심도 없습니다. 아주 그냥 인스타 셀카 찍으러 온 수준이에요. 평소에 눈 마주치기도 어려운 고위공무원들이 아주 굽신굽신 하는 꼴도 보고
그 짓거리 몇번 보고 나니 참 대단타 싶더라구요
그런 의전과 대우를 받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어깨뽕이 들어갈수밖에 없다 싶어요. 정상인들도 맛이 갈 수밖에 없는 환경일 겁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는 분들을 칭송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