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민의원
"최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직접 ‘임대물량을 분양물량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질타하셨는데, 정원오후보님의 정책은 대통령의 국정철학과도 좀 상충하는 것 아닙니까." (일부의역)

전현희의원
“성동구 집값 상승을 전례 없는 발전처럼 치적으로 내세운 발언이 있었는데, 이재명 정부는 집값 안정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서울시장이 다른 철학을 가져선 안됩니다.” (일부의역)
박주민의원
“민주당의 기본 철학은 부동산 시장 안정인데, 집값 상승을 행정 성과처럼 평가하는 것, 부동산 가격 상승을 자랑하거나 성과 지표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부의역)

김영배의원
‘500세대 이하 개발에 대해서는, 구청장한테 권한을 주겠다’라고 하셨는데, 구청에 재원이 없어 현실적으로는 굉장한 난개발이 될 거 같습니다. (일부의역)
전현희의원
500세대 이하에 대해 구청장에게 권한을 주면, 쪼개기 난개발이 우려되고, 서울시와 일관성 있는 개발도 어렵습니다. (일부의역)
그럼 부동산 가격을 낮추기 위해 일부러 불편하고 살기 힘든 동네로 만들어야 하나요?
집값 상승은 당연히 성과입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했는데 부동산이 올랐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성동구는 다른 구와 비교시 비교할 수 없는 지표가 분명 있잖아요.
저 질문은 어찌 보면 손해들이 발생 할 수도 있을겁니다.
시민들은 그럼 자기들은 서울을 발전 시키지 않고 부동산 집값 잡겠다는건지..이런 되내임을 생각 안할 수 없죠.
다만 문제는 앞으로 서울의 발전을 위한 서울시장의 포지션과 각 공공 기관 지방행이 서로 부딪칠수 있는데
이에 대한 각 후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