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인터넷에 보면 "이스라엘 별로 안좋아한다"
이런 글을 종종 봤는데
역사를 잘 몰라서 그 내막을 거의 몰랐거든요.
하지만 하마스 전쟁 이후로 이스라엘이 얼마나 호전적인지 알게됐네요.
저는 약간 기계적인 중립이라고 할 정도로
양쪽 의견을 다 들어보고 판단하려는 편에 속하는데
이스라엘은 도저히 중립적으로 볼수가 없는 나라같아요.
특히 미국을 등에 업고 있어서
못된짓을 해도 막을자가 없는게 가장 근본문제겠지요.
예전에도 인터넷에 보면 "이스라엘 별로 안좋아한다"
이런 글을 종종 봤는데
역사를 잘 몰라서 그 내막을 거의 몰랐거든요.
하지만 하마스 전쟁 이후로 이스라엘이 얼마나 호전적인지 알게됐네요.
저는 약간 기계적인 중립이라고 할 정도로
양쪽 의견을 다 들어보고 판단하려는 편에 속하는데
이스라엘은 도저히 중립적으로 볼수가 없는 나라같아요.
특히 미국을 등에 업고 있어서
못된짓을 해도 막을자가 없는게 가장 근본문제겠지요.
이스라엘 유대인이 역사적으로 핍박받은 이유입니다.
맨날 성경이나 역사서에서 핍박받았다고만 나오지
왜 핍박받았는지는 지들도 잘 알기에 기록하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거 하나 더 알려드리면
유대교 기독교 중심 세계관의 악마 바알(게임 디아블로에 나오죠)은
중동의 농업과 풍요의 최고신입니다.
유대인놈들이 구약에서 이웃 민족의 풍요의 신을 악마로 변질 시켜서 기록해놔서 이미지 완전 망가졌죠.
유대인 놈들이 그런 놈들입니다. 핍박 받을 만한 일만 하고 삽니다.
히틀러와 나치당이 유대인 탄압을 하고 국민들이 동조한 이유도
당시 독인은 1차대전의 배상금과 경제문제로 피폐한 상황에
악질적인 유대인 네트워크의 고리대금업자들이 경제를 장악한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유대인들의 타민족 배타성으로 사악한 이자로 자살자들이 넘쳐나고 사회적으로 반감이 폭발하던 시기였기에
히틀러나 나치당이 유대인 탄압은 엄청난 지지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체를 국가로 인정 안하는 이란이 핵미사일을 가지는 건 이스라엘에게는 최악의 공포이기도 하고...
물론 동의는 안됩니다만...
사실 거기에 "응 이제부터 내땅" 하고 폭탄드랍한거 자체가 일반적으론 할 수 없는 과감성이죠 (...)
이거 보면 종교가 정치에 악영향을 준 예라고 볼수 있죠.
결국은 독재권력이라는 목적으로 귀결되는듯합니다.
중동에 중국이 또하나 나오면 진짜 큰일이지요
신기하게도 어찌어찌 잘 포장되어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만;
다들 눈치보느라 태클 걸만한 나라가 없기 때문이겠죠.
유럽도 이스라엘 전범에 대해서 암말 못하더군요.
아동성폭력 덮으려고 전쟁 일으키는 놈이나..
이스라엘은 대통령 한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이 전은 잘 모르겠는데 로마시대 때부터 악하고 독하기로 유명한 종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