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바랬는데 김어준 유시민이 작정하고 흔들 날이 멀지 않은 거 같아 불안하네요. 김어준 유시민을 섬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군요.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가 되서 당을 정리하길 바랬는데 김어준한테 찍혀서 갑자기 사심에 눈이 먼 정치인으로 낙인받아서 당선되기 힘들거 같고 송영길 전대표가 당대표가 될 수 있을까요? 현재로서는 김어준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아직은 공격을 안하고 있지만 당대표 선거 후보로 나온다 하면 공격이 시작되겠죠.
윤석열 내려가고 이제는 좋은 세상 오나 싶었는데…
그래도 하나 희망은 김어준이 아무리 밀어도 조국이 대통령 될거 같진 않네요.
조선일보가 공격하니 김어준이 옳은거다, 김어준 유시민이 옛날부터 우리편이었고 옳은 소리 많이 했으니 항상 ‘영원히’ 옳다, 그 논리가 이성적으로 맞나요? 귀를 열고 제대로 된 생각을 하세요… 누가 갈라치기를 하고 있는지.
아무리 현명한 사람도 실수를 하고 개인적인 친분이나 원한에 판단이 흐려지기도 하죠. 본인이 믿고 있는 신념이 자기 생각인지 김어준이 만들어준 생각인지 생각해 보세요…
문대통령 퇴임후에 까는건 털보랑 유시민 아닌 다른쪽이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잼프 퇴임후에 누가 깔가요?
당연 B그룹이죠
모든것 종료입니다.
그럼 청와대와 기가막히게 협업이 될겁니다.
김민석은 검찰개혁 정부안1차 때부터 민주당원들에게 찍힌거지 김어준이 찍은 적은 없는데요...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지금은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세상이 바꼈잖아요. 지금 현재 국민의 새로운 정치적 결단으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연임 제한 규정 무력화 하는 헌법개정 후 이재명 대통령 연임하길 희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이 가능하려면, 국민투표로 헌법개정해야하고, 대통령선거에서 다시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받아야 하는데, 2번에 걸친 국민의 뜻으로 확인된다면 저는 뭐 무방하다고 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