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폴스타나 사이버 트럭처럼 뒷유리가 없는 차가 앞에 있으면 그 앞에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ㅠㅠ 제차가 쏘렌토인데도 두 차가 앞에 있으니 예측이 가능한 거리가 엄청 좁아지네요 . 보통 낮에 운전을 하다가 앞 차량 유리에 투과된 비상등이나 브레이크 등을 보고 거리 조절하는데 이 두차량은 탑차도 아닌데도 어렵네요
내 앞에 폴스타나 사이버 트럭처럼 뒷유리가 없는 차가 앞에 있으면 그 앞에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ㅠㅠ 제차가 쏘렌토인데도 두 차가 앞에 있으니 예측이 가능한 거리가 엄청 좁아지네요 . 보통 낮에 운전을 하다가 앞 차량 유리에 투과된 비상등이나 브레이크 등을 보고 거리 조절하는데 이 두차량은 탑차도 아닌데도 어렵네요
일이관지(一以貫之) :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것을 꿰뚫는다. - 《논어(論語)》 lt;위령공편(衛靈公篇)gt;
주차하는데 애먹었습니다. 옆에 차가 너무 커서 보니 폴스타였어요.
앞앞차량과 관계없이 앞차량과 충분한 거리유지를 해야하고, 앞차량 유리에 투과된 앞앞차량이 보인다고해도 운전자의 시선이 앞차량의 유리에 투과된 앞앞차량에 가있으면 운전을 잘못하시고 계신거죠.
교과서적으로도 그렇게 운전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차량들도 뒷유리는 시트지로 아에 막아버려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이유죠.
당연히 앞앞차만 보고 운전하는게 아니라 앞차와의 거리는 안전거리를 유지하는게 맞고 저도 그렇게 운전합니다.. 그러나, 앞차의 너머를 예측할 수 있다면 일반적인 안전거리보다 미리 더 안전거리를 유지하거나 서행할 수 있고 비상등을 켜 뒤차에게 경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suv와 같은 높고 넓은 차를 이용해서 낮은차보다 시야를 더 확보 할 수 있는 원리와 비슷합니다. 앞차가 브레이크를 밟지않았는데 이상하게 붉은등이 보이거나 노란색 불빛이 보인다면 저는 미리 서행하고 뒷차가 저를 밖지 않을 수 있게 끔 거리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앞차도 보고 있지만 내 앞 앞 차까지 보면서 운전하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으니까
당연히 예측하는 범위도 늘어나죠... 저도 운전 20년 이상 했지만 썬팅 엄청 진해서 앞차의 앞 상황이 안보이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높은차를 타면 운전하기 수월해지는거지요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일반 차량들이 괜히 버스나 큰 윙도어 같은 차량뒤에 붙어 있는게 속도가 안나서 이동하는것도 있지만 시야가 넓게 보이지 않아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도 있습니다. 저는 앞차에 제가 박는것도 무섭지만 뒤에서 저를 박는것도 무섭습니다. 그래서 터널을 지나갈때는 터널 벽면도 한번씩 보고 반사된 비상등이나 브레이크등이 밝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앞에 뭔가 사고가 났거나 정체중이라는 신호니까요.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미리 거리를 벌리고 비상등을 켜 사고를 막을 수 있음이 좋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