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군의관 직접 키운다...국방부,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 실무 착수 | 서울신문
단기복무 군의관 의존...양성 필요성
대상부지 적합성 등 관련 법규 검토
의료계, 의무 복무기간 등 민감 반응
계룡시에 유치하려는 움직임도 있던데
수도병원 아니면
의무학교, 간호사관학교, 대전병원이 있는 자운대로 가려나요.
[단독] 군의관 직접 키운다...국방부,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 실무 착수 | 서울신문
단기복무 군의관 의존...양성 필요성
대상부지 적합성 등 관련 법규 검토
의료계, 의무 복무기간 등 민감 반응
계룡시에 유치하려는 움직임도 있던데
수도병원 아니면
의무학교, 간호사관학교, 대전병원이 있는 자운대로 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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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민간인들에게 10년은 짧다 20년은 해야지 하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다는 아이러니
말씀하신대로 자운대로 가면 딱이긴 합니다. 무려 국군*****연구소도 있는;
분당 수통도 괜찮아 보입니다. 산을 깎아야 하긴 하지만 지원할 자원들 선호도는 이쪽이겠죠.
작년은 눈속임 할 정도는 되었는데 올해는 각 예하대대에 군의관이 씨가 마르게 되었습니다 예하대대라 함은 사단의무대 이런데가 아닌 전방부대 ㅇㅇ대대 이런 곳 말하는 겁니다 물론 gop정도는 우선배치하겠죠 평소에도 퇴근외출은 커녕 실시간으로 feba에서 대직자 안 올라오면 배우자출산휴가,가족상도 못 갑니다 작전과장,주임원사보다 더 빡센 존재감
공중보건의도 마찬가지로 그나마 국방부하고 제로섬 게임해서 전라도 섬 이런 식만 채우고 일선 보건지소는 많이들 비우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읍(면리)단위만 가도 의원들은 있어서 왜 있어야하나라는 근본적 물음은 있죠
물론 이것도 작년에 군대 갈 인원들 뭉써서 못 가게 만들어서 쥐어짜낸 인원이고 내년,내후년정도까지는 아득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사안들이 있습니다
왜 의사 군의관 그토록 돌팔이 취급하면서, 왜 의사 군의관 없으면 사격훈련때 총알 하나 못 쏘고 난리치는가?
왜 의사 군의관 그토록 돌팔이 취급하면서 지구상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대대마다 군의관을 보직시켜야하는가?
의사 군의관만 넘쳐나다보니 의사군의관 수가 간호장교+의정장교의 n배인 현실은 당연한 것인가?(수년전까지는 응급구조부사관까지 합쳐도 의사군의관이 더 많았음)
왜 그토록 나라에서 전문의여부,전문의 과목 까지 따져가며(심지어 출신학교,병원도 따짐) 필요로한다는 의사,의대생은 병사로 가려하고 치대생,한의대생은 학부만 마치고도 쿨하게 공중보건의(군의관x)으로 군대를 가려하는가 - 국가와 공중보건을 위하여?
치과의사,한의라는 공중보건의 수요to 보다 넘쳐도 굳이 공중보건의로 가게끔 하면서, 왜 의사는 심지어 법대로 제도대로 정해진 날짜대로 가겠다는 인원들 뭉써서 눌러놓고 제때 끌고 가지 않았었는가? 심지어 평소에 4급도 보충역이 아닌 군의관으로 끌고가면서?
이 질문들 생각해보면 왜 필수의료,공공의료가 망가져가는지에 대한 답도 나옵니다
ps)계룡대에 만들든 수도병원에 만들든 자운대에 만들든 그 위상과 역량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작고 못 하는 것 같고 역량도 없어보이는 지방의 이름도 못 들어본 대학병원의 1/n 수준일겁니다
아마 학교 건물이야 지어도 수업도 실습도 또 민간 대학병원에 가서 위탁해서 할거고요 ㅎㅎ
그리고 다들 해당 출신에게 진료 보기 싫어하고 싸제로 나가서 진료보고 싶어할건 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