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들, 즉, 자신들이 가야 한다면 찬성할까요?
만약 예비군을 동원한다면 찬성했을까요?
전쟁이 발발한다는 가정하에, 가장 먼저 징집,모집되는 당사자들이 2030세대 들일텐데
찬성률이 높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만일, 찬성한 당사자들에게 본인들이 파병 혹은 예비군 징집대상일 경우에도 찬성하는지 궁금하네요.
안타깝기만 합니다.
왜 남의집 잔치도 아니고, 남의집 싸움에 명분도 없이 하려하는지 조금 의문이 들긴합니다.ㅠㅠ
2030들, 즉, 자신들이 가야 한다면 찬성할까요?
만약 예비군을 동원한다면 찬성했을까요?
전쟁이 발발한다는 가정하에, 가장 먼저 징집,모집되는 당사자들이 2030세대 들일텐데
찬성률이 높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만일, 찬성한 당사자들에게 본인들이 파병 혹은 예비군 징집대상일 경우에도 찬성하는지 궁금하네요.
안타깝기만 합니다.
왜 남의집 잔치도 아니고, 남의집 싸움에 명분도 없이 하려하는지 조금 의문이 들긴합니다.ㅠㅠ
FA에서 머신비전의 일을 담당하고 있는 40대 아저씨. 잘부탁드립니다.
강제 파병은 안할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자원자는 갔다 오면 혜택 등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죠.
이런 가치관들 형성된데에는 그 부모들의 잘못이 굉장히 크다 생각합니다
무슨 삼국지 게임 하듯이 말하는 거 보면 많은 생각이 들어요.
무슨 말이냐면...
그런 것을 고려하고 답을 한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즉, 별 생각 없이 답을...
그럼 어떤 이유로 별 생각 없이 했을까... 하면,
커뮤니티 영향이 일부...나머지는 그냥 말 그대로 평소 인식...
아직도 트황이라 부르고...
20대 30대 나이 지만 과거 50대 이상 보다 더 완고하고 융통성 없는...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없이...
트황이라 부르던 인식 그대로 답을 하는...
이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
https://m.ekn.kr/view.php?key=20260319020579189
해당 여조보고 생각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세대별 나뉘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파병의 대상이 더빠를수 있는 2030이 4050보다 찬성이 높다는게 의아해서 그랬습니다.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익도 아니지만
자료 출처라도 붙히시지요
아!
https://m.ekn.kr/view.php?key=20260319020579189
해당 여조보고 생각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전체적인 것보다 파병의 대상이 더빠를수 있는 2030이 4050보다 찬성이 높다는게 의아해서 그랬습니다.
...
국민들은 주로 직접적인 군사 개입보다 인도적·비전투 중심의 제한적 지원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만약 정부가 해군 파병을 최종 결정한다면 '의료지원 및 해상 안전 감시 지원'(39.9%)에 그쳐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적 지원 및 인도적 구호 활동'(25.2%) 순이었다. '적극적 군사 지원'(13.9%), '연락 장교 파견 등 상징적 지원'(13.5%)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
찬성 의견은 34.4%였고,
...
20대(48.6%)와 30대(46.6%)에서 찬성
파병이라해도 군사개입을 원한다는 뜻으로 한건지 모르겠고... (아닌것같은데말입니다)
전체 찬성 보다 2, 30대가 매우 높거나 한건 아닌 것 같네요.
호르무즈에서 직접호위에 참여해야한다/아니다 로 했다면 찬성은 확 떨어졌을 것 같네요.
트럼프는 호위이상 주변제압까지 원하는 것 같더란 이야기도 잠시 뉴스에 나왔었는데 (주변에서 반응이 없으니 들어갔지만) 그런게 반영된 설문은 아니고 그냥 기여해야지 정도로 물은건 아닐까합니다. 수치만 돌아다니지만 현안이 반영된 설문인가 좀 이상하네요.
기사에 나온 항목설명에 호르무즈란 표현이 한번도 없네요
아 저는 맨위에 표가
▲미국의 한국 해군 파병 요청 관련 리얼미터 찬반 결과. 사진=리얼미터
라고 되어 있어서 호르무즈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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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해군 파병을 요청한 것과 관련, 국민 10명 중 6명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분쟁에 연루되거나 군 인명 피해 등 파병 시 안보 리스크가 주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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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서두에 이렇게 되어 있기도 했어서 더 그랬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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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미동맹 관계와 에너지 및 수출입로 확보 등 경제적 목적의 파병 찬성 응답도 다수 나와 실익과 안보 사이 팽팽한 대립 양상을 띄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일수록 '찬성'이, 50~60대는 '반대'가 많아 파병을 둘러싼 세대 간 극명한 인식 차를 보였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미국의 해군 파병 요청 관련 긴급 현안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60.9%는 파병에 반대했고, 이중 '매우 반대'가 37.2%로 가장 높아 국민들의 거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찬성 의견은 34.4%였고, 이중 매우 찬성이 17.9%였다. 반대 응답이 26.5%포인트(p)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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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열 되어 있어서, 2030에서 찬성이 높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저의 잘못된 해석으로 오해를 빚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뭐든 반대로 나가는데 무슨 연구가 필요할까요?
흐름이 이런거고 다른거는 고려 안해도 됩니다.
가서 찬찬히 보고 나서 느낀점은 여론조사로 장난친다 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응해서 호르무즈에서 함선 호위 작전에 우리군을 투입해야한다 이런거 물은게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