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저가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 무제한 쓴다 | 한국경제
정부, 통신사 안심옵션 의무화
월 3만원 이하 저가 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저가 요금제는 월 기본 제공량을 다 쓰면 데이터 사용이 차단되는데, 이를 고쳐 느린 속도라도 데이터를 제한 없이 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월 3만원 이하 요금제에도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의무화하기 위해 통신 3사와 협의하고 있다. QoS는 기본 데이터를 소진한 뒤에도 속도를 낮춘 인터넷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 QoS는 3만원 이상 요금제에만 적용된다. 3만원대 이하 저가형과 시니어 요금제 가입자가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쓰려면 별도 부가서비스에 가입하거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협의를 토대로 오는 5월 통합 요금제 개편안을 마련하고 약관 변경과 신고 절차에 들어간다.
月 2만원 요금제, 데이터 다 써도 안 끊긴다
정부 "통신사와 개편 협의 중"…700여개 요금제 통폐합도 추진
느려도 없는 것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참고로 5Mbps는 매우 쾌적하고, 3Mbps는 큰 불편은 없고 1Mbps는 유튜브 저화질로 나오고 라이브 같은 거 보면 중간 중간 버퍼링 생깁니다. 카톡 정도 쓰는데는 문제없고요.
저걸 뭐 통신사에서 대단하게 고객 생각하는 거 마냥 포장을 해주고 자빠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