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와 국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익보단 공익을 우선하는 a그룹에
조국 대표는 포함이 될까요?
친문 그룹은 조국 대표를 대선주자로 보고 있는데,
자신의 당에서 일어난 성비위 사건은 모른 척하고
갑질 사건에 관련된 당직자를 여전히 쓰고
아들의; 오픈북 시험을 대신 쳐주거나
친분을 통해 딸을 논문의 저자로 올리는 조국 대표는 a그룹에 속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b그룹에 속한 사람일까요?
검찰 개혁에 나서다 가족이 도륙당한 희생양인건 맞지만,
조상호 비서관도 대장동 때부터 열심히 정부일을 도왔는데도
지금은 대통령의 눈을 가리는 사람이 돼 있으니까요.
정치인이 a의 면만 가지고 있거나 b로만 치부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 아닐까요?
✔️ 핵심 내용 (요약)
두 사람이 대화 중에 이런 취지로 말합니다:
정치인은 완전히 공익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정도는 **개인적 욕망(권력욕, 명예욕 등)**이 있어야 정치 자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그 비율이 중요하다
👉 그래서 나온 유명한 표현이:
“정치인은 사욕이 몇 % 정도는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맥락상 정리하면 대략 이렇게 설명됩니다:
사욕 0% → 현실 정치 불가능 (동력이 없음)
사욕이 너무 높음 → فساد(부패) 정치인
적당한 비율 → 좋은 정치인
정확한 수치를 딱 잘라 “몇 %”라고 고정적으로 합의했다기보다는,
대화 중에 “적당히 섞여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20~30% 정도를 예시처럼 언급하는 식입니다.
✔️ 발언의 의미 (맥락 해석)
이 이야기는 단순 농담이 아니라 정치철학에 가까운 얘기입니다:
인간은 완전히 이타적일 수 없다는 전제
정치는 권력 경쟁이기 때문에 욕망이 필요
하지만 공익이 우선이어야 한다
즉,
👉 “사욕이 있어도 되지만, 공익보다 앞서면 안 된다”
이걸 직관적으로 설명하려고 퍼센트 비유를 쓴 겁니다.
✔️ 왜 퍼센트 비유를 썼냐
이건 이해찬–유시민 스타일 특징인데:
복잡한 정치윤리를
숫자 비유로 쉽게 설명하려는 방식
그래서 실제로 정치평론에서 자주 인용됩니다.
✔️ 참고
해당 발언은 공식 문장처럼 기록된 게 아니라
유튜브 방송/대담에서 나온 구어체라서:
정확한 “XX%다” 식의 고정 문구보다는
“적당한 사욕 + 공익 우선”이라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님이 가져온 조국 이야기는 그냥 어그로 끌려는 목적에 가깝습니다.
유작가 께서 이야기하신 내용이 @불량집사님 이 이야기한 그 내용의 진정한 예시입니다.
해당 컨텐츠를 보시고 공감하셨으면 합니다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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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준의 상식적 판단력만 있어도 윤 총장에 대한 중징계는 아무런 정당화 사유가 없음을 알 수 있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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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에 공감하며 중앙일보 글을 퍼오는 함돈균 선생님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