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시절 팟캐스트 '이이제이'로 보수의 부조리함을 실랄하게 까내리던 모습
('와주테이의 박쥐들' 일독을 권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 대선 떨어지고 대장동부터 시작하는 윤석열 정권 검사들 난도질 예상되는 그 때
자기가 이재명 살릴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있다고... 조심스레 계양을로 피신시키는 시나리오 이야기 했을 때.
(송영길 전대표의 희생이 필요한데, 아마 송대표의 성품까지 고려한 플랜이었던 같습니다.)
3. 똥파리 대전
4. 문재인 정권시절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에 진보에서도 모두 환호 할 때 혼자 윤석열 안된다고 대차게 까내림
뭐 B동형이다, 흑화한다 설왕설래 많지만, 어제의 유시민 작가의 분류에 따르면
제 기준으로 이동형 작가야 말로 A그룹에 속할만한 사람입니다.
(나위위키에는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처음 대통령감 언급한것도 이작가로 되어 있네요.)
이 난리통이 지나가면 또 다른 상황이나 평가가 내려질거라 봅니다.
저는 우리쪽 스피커 모두를 좋아 합니다. 시간대 순서대로 김어준, 대안뉴스(거없), 최욱, 이동형, 남천동(오창석,핼마)
서로 의견이 다른적도 많았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이 이동형에게 본심을 말했고, 그것을 받들어 널리 퍼뜨렸는데, 상황이 불리하니 이재명 대통령이 본심을 바꾸고, 이동형을 버렸다.
2. 알고보니 김어준, 유시민이 진짜 반명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이 망하고 나서 춤을 추었다.
3. 기타 등등.
뭐가 될까요?
산토끼만 잡으려는 지금의 이동형아 많이 다르긴합니다..
그렇다고 엄혹한 시절에 노동운동을 한 김문수를 언제까지나 감싸줄 수는 없잖아요.
내가 서울대를 나왔다고 평생 대접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순간순간 내 자신을 증명해야 하잖아요.
이재명에 대해서는 진심이신분
피철철 흘리며 똥파리들과 싸웠고
피철철 흘리면 검찰개혁 정부안 주장했습니다
솔직히 이작가 아니면 정부안은 아예 들을 생각도 없었잖아요
그냥 입닥치고 있으면 욕 안먹고 얼마든지 돈벌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작가가 욕심 부릴일도 없고
그냥 이재명에 대해서는 진심이신분
그 까방권 거의 다 써가는거 같아요.
공장장이 지지난 총선때 민주당 몰빵론 내세우며 열린민주당 투명이긴 취급할 때 개인적으로 많이 속상했지만 그래도 선을 넘지 않았기에 어느정도 화해하고 지나갈 수 있었던거라 생각합니다. 이작가도 비판과 비난을 좀 구분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그러다.... 문재인을 띄우고 지지한 김어준 , 유시민 계파가 결국 굥석열의 계엄까지 모든 과오까지 책임을 지라? 는 정치적 과실상계를 이동형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문재인을 지지한 모든 정치인과 지지자들은 윤석열의 과오에 책임을 지고 사과해야 하며 , 막뒤로 후퇴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있습니다.
그는 이재명의 산파? 로써..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면서..
이번 검찰개혁에서도.. 이재명대통령이 모호한 글을 sns 에 올릴때까지도.. 검찰이 착해질 수 있다는 검찰자성론? 가 되었습니다. 검찰을 두둔하는데 앞장섰습니다.
아무튼.. 이동형의 앞선 촉, 그리고 이재명의 홍위병으로 그 위세를 어디까지 견뎌야 할지.. 조금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