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9160003070.
일본은 아사히신문 여론조사에서 전쟁반대가 82퍼센트인데 우리나라는 좀 비교되네요.
자식 걱정하는 부모세대들이 반대많고 전장가는 군인들과 또래인 젊은층이 찬성이 있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가까운 예시로 북한군 애들이 러시아에서 어떤꼴을 당했고 포로들도 어떻게 지금 지내고있는지 잘 봅시다.한미동맹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닙니다.트럼프가 지멋대로 하니까 동맹국들이 비판하는것이죠.마가진영의 대테러센터소장이 왜 사임했을까요?
명분없는 전쟁에 왜 각 나라들이 파병을 거부하는지 잘 판단해야하고,젊은층에서 전쟁을 너무 가벼운 외교관점으로만 봐선 안됩니다.이쯤되면 트럼프라는 사람을 잘 파악할때도 되지 않습니까?
당장 내가 직접 가지 않는거라고 해도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가족들이 가는거에요.베트남전만큼 파병간다고하면 다들 반대할테죠.현역군인들에게 파병 여론조사 물어보면 대부분이 반대일듯.
그리고 국가의 경제적 피해도 생각해야하고,트럼프가 왜 신뢰를 못받고 있는지 말바꾸기 정말 잘한다는것을 알아야죠.
미국내에서도 전쟁 반대가 많고 마가진영에서도 그러한데 말입니다.
저러는거 같아요 직접안갈거라해도
전쟁에 참여하는 입장에서 진지하게라도 생각안하는거같은데 정말 참담하네요
UAE만 파견 시사했는데 그들은 전쟁에 휩싸인 당사국이니 이해가 될뿐입니다.
정말 철없는 것들이 왜이리 많은지.
현역 대상으로하면 여론조사 다르게 나올걸요.
일제 시대에는 내선일체를 외치며 징용을 앞장서던 친일파들의 후손들이 친미파로 포장만 바꾼거라 보면 됩니다.
파병 찬성자들과 그 자식들만 파병 보내면 누구도 불만이 없을겁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베트남 전쟁 당시
대학생이라고 5차례에 걸쳐 징집을 연기하고
군화 신으면 발뒷꿈치가 아프다는 진단서로 병역 면제받은 이력이 있죠.
병역 기피자 주제에 전쟁질을 하는게 참 어이없죠.
우리는 북한과 휴전국이고 진영싸움이 심하고 징집하는 국가라 그런지 묘하게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피하기 힘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