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나의 대통령이고
대통령의 의중을 나만 알고 있고
너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라는
아주 큰 착각에 빠져있다는 겁니다
멋대로 대통령의 생각을 곡해하다가 정권 초 크게 실수해놓고
검찰 개혁이 본인 뜻대로 안 흘러가니
선을 한참 넘어 폭주하는 중입니다..
솔직히 너무 아끼던 사람이라 이렇게 망가지는게 ..
유쾌하진 않습니다..
주변 인물들도 기에 눌려 누구 하나 쓴 소리 못하니
더 막나갈거 같은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내가 만든 나의 대통령이고
대통령의 의중을 나만 알고 있고
너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라는
아주 큰 착각에 빠져있다는 겁니다
멋대로 대통령의 생각을 곡해하다가 정권 초 크게 실수해놓고
검찰 개혁이 본인 뜻대로 안 흘러가니
선을 한참 넘어 폭주하는 중입니다..
솔직히 너무 아끼던 사람이라 이렇게 망가지는게 ..
유쾌하진 않습니다..
주변 인물들도 기에 눌려 누구 하나 쓴 소리 못하니
더 막나갈거 같은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이보다 더 욕 쳐먹어도
자기 생각을 잘 잡고 갔는데
지금 이작가는 예전에 본인이 하던 말들과 너무 상반된 이야기를 많이 해요
같은 당에서 욕 먹었습니다
반문이라 욕 먹고 이낙연계랑 싸우다 욕 먹고 다양하게 욕 먹었어요
상세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그 때도 대통령 의중은 이거다 라면서
하다가 얼마 뒤 대통령이 전혀 다른 말 해서
방송에서 웃음으로 넘긴 적 있었어요
이상하게 민주진영에서 흑화한 인물들이 많아서요. (멀리 김문순대부터, 진석사, 기생충교수, 김목사 등등....)
뭔가 간당간당 위험해 보여요 저는
정권 바뀌고 참.. 방송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는
팟캐스트 할 때부터 들었는데 보낼 때가 온건가 싶습니다.
"내가 만든 나의 대통령이고" -->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나만 알고 있고" --> 여기서 부터 좀 무서워 지는게 이게 사실이라면 이건 이것대로 큰일 이잖아요...
"너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 2번이 맞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게 맞지만 대통령 생각이 잘못된 것이면 수정하는게 맞죠....
이번 검찰개혁 1차전에서는 곡해 였던 것으로 잘 마무리 되었지만 2차전이 걱정이 되네요...
계양 출마건에 대해 당시 방송 본 사람들은
이작가가 몸 안 좋아서든가 ? 휴가 중에 갑자기 방송 나와서
자기가 기발한 생각이 났다며
계양 출마를 강력하게 이야기했죠
그거 아니었음 벌써 검찰한테 잡혀들어 갔을 겁니다
그만큼 번뜩이는 사람인데 너무 씁쓸합니다
이동형의 너무 확신에 찬 태도 때문에 저는 "대통령의 의중을 나만 알고 있고" 이거 진짜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식으로 사고하는거 아니야?
대통령이 잘못된 생각을 해도 이동형 같은 최측근이 이대통령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거 아닐까?
그래서 신념화 해서 방송도 저렇게 하고 무슨 신의 계시인 것 마냥 밀고 나가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더 해져서...참 걱정이 너무 됩니다...
그릇에 넘치는 사람(이재명)을 만나서..오히려 독이 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동형이 아니고 김어준같은대요
이동형방송 보세요?
이재명 대통령 워딩 그대로 받아들이지 누구처럼 자의적인 해석 하지않아요,
네 그런걸로 합시다
뭐, 일말의 기대를 한 것도 사실이고요. 그들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자신이 잘못될 리 없고, 우매한 대중은 이동형 작가의 말대로 ㅂㅅㄷ 이라서 뭐가 잘못된 판단인지도 모른다는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반성이나 사과는 그들의 머리에는 없는 것을 보고 ‘다르구나’ 느꼈습니다.
대중을 설득시키려 노력하지도, 설득시키지도 못하는 사람이 과연 엘리트일까 싶네요.
그들은 설득시키려 하지 않고 비난만 하더군요. 이게 차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저분들의 과거 잘한 점 또한 저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보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비추는 방송들 댓글 한번 보세요 거기에 검찰개혁 ?? 아무도 관심없습니다 그저 이재명 잘한다 대구사람인데 반성한다 연임해라 역대 최고다.. 빵가격이 내려가다니 기름값을 통제하다니 이런 이야기만 합니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해도 마찬가지죠
이재명 대통령이 거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과정중인 이시점이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검찰개혁 똑바로 하라 원래 맘에 없었던거 아니냐 탄핵해도 할말없다 지지철회한다.. 이러고 싸우고 있으니... 정말 한심할 노릇이죠
가장 경계해야할 사람들이
나만의 대통령
나만이 대통령 뜻을 안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거 보면서 이동형이 이렇게 꽉 막히고, 삐진 청소년같은 캐릭터였나 안타까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