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를 끝까지 반명괴수로 그렇게 만들고 싶은건지
이동형 은 계속 대통령뜻은 변함없다고 하면서 이대통령대신 조상호가 욕을 먹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본인은 B그룹에게 대통령의 뜻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 믿게 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럼 이대통령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본인 살자고 이대통령의 검찰개혁의지를 버리겠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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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유시민 작가가 조상호, 김민석, 정성호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차라리 대통령(이재명)을 까라"며, 이들이 대통령의 지시나 생각 없이 움직이겠냐고 반문하며 비겁하다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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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조상호, 김민석, 정성호가 어떻게 대통령 지시 없이 대통령 생각과 다르게 움직입니까"라며, 세 사람만 비판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으니 "차라리 대통령(이재명)을 하라(비판하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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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조상호 등을 비난할 필요 없이 "대통령 욕을 하라"며, 주변 사람들을 잡는 것은 비겁한 짓이라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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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 조상호 욕을 하지 말고 "대통령(이재명) 욕을 하라, 차라리 그게 맞는 거다"라고 말하며 광고로 넘어갑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총리를 제안한 사람이 유시민 작가인데,
이동형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살다가 와서 저런 인식을 가지게 된 것인지 ? 정말 놀랍더군요...
너무 맥락이 없어서 뭔가 헷가닥 한 것 같은 느낌였습니다.
자기를 너무 높게 평가해서 망하는 사람의 표본 같아 보였습니다.
제가 말한건 자기 과대평가...죠...
조상호가 머라고 욕을 먹나요?
장관을 머라고 하지않나?
다른일바빠서 검찰개혁 신경을 제대로 못쓴다고 하지않나?
차라리 이재명보고 하는게 낫죠
정부탓만 다하더군요
검찰개혁법안도 숙의하랬더니 당내 분란으로 시끄럽다가 결국 대통령이 교툥정리했죠
당지도부와 일부 의원간 논란을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하고 힘을 모아야하는데 계속 싸움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기차는 달리고 지나갑니다
개판으로 만들어 온 정부 법안의 얼굴 마담 역할을 했으니까요. 게다가 그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란.
사실 조상호가 비난의 초점이 아니라 (그는 잔챙이) 뒤로 숨어 버린 법무부/행안부 장관과 총리가 비판 대상이었죠.
이동형은 독해력마저 이제 멸종한 것 같네요.
유시민이 조상호등을 먼저 비난하니
저런말을 하는거죠: 김민석만해도 유시민이 먼저 였죠
자기만의 유니버스에 흠뻑 빠져 있는 것 같아요.
법안 제대로 읽어 보지 않았던지 혹은 파악을 잘 못한 채로 떠들어 댔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자신이 대통령 의중을 속속들이 전부 파악하고 있는 것처럼 입을 터네요.
탄핵정국에도 다 잘될 거라고 지지자들 위로해주던 양반이,
뭐가 이렇게까지 화가 나 있을까 싶고요.
김민석, 조상호를 이재명과 동일시하는 거네요.
그래서 구독 취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