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현판을 한자 한글로 싸우는 상황인데
세종대왕은 당시 어떤 싸움을 했던걸까 생각하게 됩니다.
한자만 쓰던 상황인데 한글을 왜 써 이런것도 있을테고...
하긴 신문 조차 한글 전용(?) 신문이 나온지 그렇게 오래 안되었다는거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한자 현판은 박물관에 넣어놓고 한글 현판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한자 현판 자체의 역사도 짧은 상황이니...
지금도 현판을 한자 한글로 싸우는 상황인데
세종대왕은 당시 어떤 싸움을 했던걸까 생각하게 됩니다.
한자만 쓰던 상황인데 한글을 왜 써 이런것도 있을테고...
하긴 신문 조차 한글 전용(?) 신문이 나온지 그렇게 오래 안되었다는거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한자 현판은 박물관에 넣어놓고 한글 현판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한자 현판 자체의 역사도 짧은 상황이니...
한 10년만 지나도 한자로 써놓은것 못읽는 젊은 세대들 수두룩할겁니다.
현재의 한자 현판이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현제 현판도 역사가 짧은데 저게 저렇게 논쟁할 일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