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자체 회로가 로직이며 아키텍쳐이고 전기를 넣어 부팅시키기 전에 필수 이수할건지, 스위칭으로 필요할때 전기를 흘려 로직을 수행시킬지 나뉠뿐
칩이 사실상 아날로그 컴퓨터 축소판이라고 보심 됩니다
부팅이되면 칩 제작사의 OS가 Bios부터 열리면서, 이미 깔려있는 프로그램들이 곧 미리 만들어진 알고리즘들의 집합 즉, 로직입니다.
화면이냐, 빵판에 그려진 회로냐 차이입뉘다
고로 칩 자체에 OS단위의 실행코드를 실물 회로로 뗌을 해둔다던지, 완벽한 AI알고리즘도 회로에 어떤방식이든 각인하여 부팅시키기만하면 켬과 동시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쉽게 설명하려고 이렇게 썼지만 이미 있을겁니디
거시적으로 보면 본문의 내용과 같은 가능성도 있고 현실로 되고있죵
초당 몇만토큰이 출력된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소프트웨어를 디지털 로직으로 구현한 걸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