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들이야 각자 지지하는 이유가 A,B,C 크게 상관이 없지만
당직을 가지신 분들은 당원들이 생각하는 보편적으로 옳은 가치를 추구하는
A쪽에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걸 지지자들에게 반영을 하면서 누가 옳네 틀리네 자체가 편가르기라고 봅니다.
A는 선같고 B는 악같다는 글을 봐서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제가 봤을때 의원을 포함한 당직자들은 B에 있으면 저한테는 악같습니다.
지지자 들이야 각자 지지하는 이유가 A,B,C 크게 상관이 없지만
당직을 가지신 분들은 당원들이 생각하는 보편적으로 옳은 가치를 추구하는
A쪽에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걸 지지자들에게 반영을 하면서 누가 옳네 틀리네 자체가 편가르기라고 봅니다.
A는 선같고 B는 악같다는 글을 봐서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제가 봤을때 의원을 포함한 당직자들은 B에 있으면 저한테는 악같습니다.
A/B에 대한 대한 명확한 구분은 개인과 정치인 스스로는 어렵다는 부분인데, "그 분들은 자신의 이득, 정치권력을 얻는 것이 공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A = 가치 중심 세력
B = 이익 중심 세력
C = 가치+이익 중심 세력
D = 몰염치+이익 중심 세력
E = 몰염치 중심 세력 (친일, 독재, 내란 ..)
유권자들은 관심도 없는 이상만 찾고 지역현안에는 관심도 없는데 누가 찍어주나요?
실제로 그런 정치인들 몇몇있었죠 지역구관리 못하는 사람들
어떤 물건을 살 때 싸서 경제적 이득을 위해 구매 했다가 가성비에 반하고,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쓰다가 브랜드의 충성 고객이 되는 경우들이 많은데
정치인도 저 사람의 공약이 나한테 이득이 되는 구나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구나 하고 흥미로 시작해서 나중에 아 정책 하나가 아니라 사람 자체에 대한 충성 지지자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더 하기를 생각하는 이재명과 뺄셈만 생각하는 유시민
이 둘의 차이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