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긴급 상황이라 보이는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협조야 받았겠지만 119가 문 따주는군요.
저 경우에도 119가 필요한가...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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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기준에 따르면 생활안전분야 119신고가 들어오면 재난종합지휘센터에서 신고자의 위험 정도를 '긴급', '비긴급'으로 나눠 출동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신고만으로 긴급 여부가 판단되지 않으면 현장에 출동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단순 문개방의 경우 '비긴급'으로 분류해 민원인이 열쇠업체를 이용해 자체 처리하도록 유도한다.
반면 응급환자 발생 등 거주자의 신변확인이나 화재 확인이 필요할 경우 '긴급'으로 분류해 곧바로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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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게...
진짜 긴급이면(단순 문 따는 속도 기준) 경찰특공대가 샷건이니 폭약이니 따위로 문 날리는게 제일 빠르지 않을까 싶은데, 국내 사례는 들어본적이 없단 말이죠.
미국은 다를려나요. 흐음..
119가 문을 따면 강제 개방이라고해서 잠금장치를 부수고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