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전은 했는데 어떤 건축주가 건물주가 원한다고 나무 액자를 나무판 바른 벽에 거실에 세개 큰방에 하나 넣고 벽지를 바른건지 이런 인테리어가 어딨는지 기가막힙니다.
문열자마자 기준 오른쪽에... 거실은액자가 3개... 큰방은 1개 이렇게...
베이스는 얇은 벽일듯한데 그앞에 나무 합판 같은걸 붙이고 그위에 위에 액자넣고 벽지발랐네요.
거실에 는 3개의 액자가 있고 방에는 가운데에 그액자가 있음.
두들겨보니 나무소리남.
이거 전세 살던분이 5년전에 도 있었다고 저 전에 전세 살던분도 있던 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액자밑에 도 액자랑 같은 테두리 무늬로 나무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큰방이랑 거실에 되어있는데 그 그지같은 디자인을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2014년 식 도시형 생활주택 디자인이라고?
그것 때문에 리모델링 비용이 더 늘게 생겼습니다
일반 벽이 아니라 아 머리 아프다 인테리어 업자는 건물주가 원한다고 다해주면 어쩌자는건지...
인테리어 업자님들 이거 건물주 나 건축주 고소 하고싶네요
아오... 이거 전층 다 이렇다는데
아오 이걸 확인 안하고 계약금 넣을때 전세로 현재 사는 사람이 꾸민 상태로 맥시멀리즘이라서 알아차리기 힘든 상태의 집 에서 거실에 있는 벽만 보고 벽이 어떤지는 생각도 못하고 한번본걸로 땡하고 매매 합시다 한 저도 바보지만 속이 터집니다..
일단 벽지떼고 나무 합판인지 모르겠지만은 나무 바른거 떼네면 100% 벽이 얇아질건데 누구 머리서 나온건지... 이런집이 어떻게 소방법 위반을 안한건지 의문입니다.
일단 저걸 떼는데 비용이 많이 청구될거라서 엄마는 그냥 왠만하면 냅두지 라는데 평생 살집인데 이따위라면 속은거 같아요...
이해하고 공감해드리고 싶은데..
설명하심이.. 매우 난해하네요.
진심으로 어떤 상황이 불만족이신지 궁금해서 그러니..
다른 분께 부탁하셔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