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내용으로 두번재 글을 씁니다.
좀 확인해 보니 OS 윗단에 이미 AI가 있는 형태가 있네요.
현대의 아틀라스 로봇의 구조(?)를 AI에게 물어보니,
일반적으로 AI는 OS보다 높은 레벨(상위 계층) 에 존재합니다.
계층 구조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이것도 이 분야 과련지식이 전무한 어설픈 지식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일반인이 하는 컴퓨터, 핸드폰 등등과의 작동(?) 방식 또한 저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지금 까지의 원도우 나 안드로이드 등은 사라지는 모양(?) 형태(?)가 될거 같다....... 그럼 내용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해서 최종 적으로 하드웨어가 작동 한다는 개념을 표현한건데,
실 작동은 하드웨어 (L1) 부터 있어야 최상위 AI(L5) 가 돌아가기 때문에
생각하시는 거와는 좀 다릅니다.
GUI의 변화는 있긴할것같은데 .. 요즘 화면없는 말로 하는기기가 컨셉으로 좀 나오는데 그건 불편할듯합니다.
인간 입장에서 정보입력이 귀보다 눈이 훨씬 빠르고 편하거든요.
입력도 말이 편할때도 있고 키보드가 편할때도 있어서 ...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궁극적으로 뇌파로 직접연결되는 형태까지가면 다 필요없어지겠죠
OS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OS의 UI가 지금과 다르게 변하겠죠.
전원으로 구동되는 HW위에서 SW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Driver와 OS(Kernel)는 필연적으로 존재합니다.
하드웨어 위에 커널이 올라가는데 커널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죠.
그 위에 시스템 서비스, 그리고 인터페이스.. 등이 올라가는데...
커널에서 하드웨어 컨트롤 하는 부분을 ai 명령어.. 우리가 아는 llm말고 기계머신러닝쪽으로 대체되고 있긴 합니다.
cpu와 메모리 스케쥴링등이 주요하죠. 어쨌든. 기본적으로 OS라고 하면 커널을 얘기하는데 AI기능을 조금씩 도입하더라도 지금 현재의 OS구조는 최소 10년은 그대로 유지할겁니다.
백성이 있고 임금이 있어야 나라지
임금만 있으면 그게 나라 인가요?
멀지 않은 미래에 지금 기준의 OS, AI 나누기 개념 같은게 의미가 없어질 지 모르겠지만 그 때에도 엄연히 OS 와 프로그램 레벨은 구분 되어 있을겁니다.
사내 보안정책과 오피스제품과의 엄청난 통합 지원 때문에, 큰 기업에서 보안걱정을 최소화하면서 AI를 사용하기에 아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