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는 "치아가 빠질 정도로 고생하며 그만두고 싶어 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장관과 수석들이 대통령의 재가 없이 당정협의안을 방송에서 설명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실시간 수십만 명이 보는 방송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이들을 공격하는 것은 결국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흔드는 비겁한 행위"라고 일갈했다. 차라리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비판하라고도 강하게 질타했다."
출처 : 평화나무(http://www.logosian.com)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80
이건 뭐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굥 시절, 윤어게인 시절의 극우 방송에서 우리 굥 못잃어!! 하는 모습과 뭐 별반 틀리질않아요..
세상엔 하나의 시각만 있지 않아요.
제 기준엔 계속 정부와 대통령을 음모론으로 공격하는 김어준 방송과 신봉자들이 윤석렬 지지집회하는 극우 같고, 신도들 같아 보여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분
위로가 됩니다.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그럴 수록 정확한 내용을 국민들에게 더 알리라고도 했었죠.
아직도 제일 이해안되는 프레임이 김민석 정성호 봉욱이 대통령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는 프레임인데,
그걸 유시민 작가가 이야기할 줄이야...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지극히 객관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셨습니다.
극좌들이 판을 치네요. 갈수록
그리고는 마지막 순간에 싹을 잘라버렸지요.
검사옹호론자들도 허탈했늘것 같네요.
하긴 자기들의 정부안이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는걸 나중에 알고 고민은 했을겁니다.
이잼이 적시에 잘라주니 이젠 반박도 못할겁니다.
세상사 그렇게 흑백으로만 보면 언젠간 그 업보가 돌고 돌아 나에게 업으로 돌아올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걸 가지고 오셔야죠.
아무리 그래도 요즘 사람들 리터러시 능력이 출중해졌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