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죽음의 자체가 아픔이고 한이고 빚이고 업보이며 숙제 입니다. 저또한 이라크 파병과 한미 FTA때문에 노무현을 비판한적도 있습니다. 다 제가 노무현을 그땐 제대로 못 품어서 그럽니다. 근데 노무현의 죽음이 많은 이들을 각성하게 만들었고 반성하게 만들었으며 분노를 갖게 만들었고 오기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AGCT
IP 222.♡.85.132
03-19
2026-03-19 19:43:32
·
이언주는 2024년 1월에 다시 민주당으로 들어왔더군요. 그 때는 윤석열이 기가 살아있어서 필요했으나, 이제 계엄령으로 윤석열이 지가 판 무덤에 국힘 끌고 들어갔으니 사실 이언주의 효용성은 떨어졌다고 봅니다. 거기다가 함돈균 강의 들으며 활짝 웃는 모습 보니 이제 그만이라는 생각 더욱 들어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런 거 아마 없을겁니다.
나문지 같은거죠
재임 당시엔 a들이 제일 매몰찼으니까요
발언이 이정도로 논란이 되었는데도 이후로 함씨를 인용, 옹호하는게 누구인지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