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가 김민석 총리, 강훈식 비서실장 등 차기 정치 리더들을
이재명 대통령 방식으로 육성하려는 것 같다고 언급하니,,
듣보잡들과 김민석을 따르는 국회의원들이 이제 1년밖에 안된 대통령을 두고 '거 이거 너무 한거 아니요?'라고
한마디씩 하며, 털보가 김민석을 싫어하네 마네,,뭐 털보에게 전혀 타격감 없는 말들을 하던데요
비교적 젊긴 하지만 영리한데다가 능구렁이인 강훈식은 즐기는 것 같고
김민석은 자동반사 속도로 털보에 댓거리나 하고,
그런 순발력을 국정에 이용했으면 지금보다 더 인기가 있었을텐데
쩌리 한준호는 가짜뉴스 방지법 제정되면 털보 플랫폼이 피해를 입을거라고 협박하고 있네요
이재명 정부에서 한자리 하는 정치인들, 민주당에 있는 국회의원들
털보의 입을 막는 방법은 자기가 맡은 일을 공익을 기반으로 하면 되는 것을,,,
민주당 코어 권리당원으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 경선에 거의 투표하는 30만~40만이
털보 방송을 보는 사람들 입니다.
이미 선례가 쌓이고 쌓여 있어서 민주당 최근 10년을 조금만 살펴보면
다들 알텐데,,
지들이 알아서 자기 얼굴을 때리고, 오물투척하고, 자해하고 있으니,,
세상 일 참 모를일이네
민주당내 기득권 대의원들이 적폐짓 하고 있었던거는 모르세요?
지금의 민주당이 있는 겁니다. 뭘 알고나 말하세요. 그런 땅에 이재명도 후보가 될수있엇던거구요.
20년전에도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었죠ㅋㅋ
딱보니 더쿠에서 정치 보시는 분이네요 ㅋㅋㅋㅋ
민주당 코어 권리당원으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 경선에 거의 투표하는 30만~40만이
털보 방송을 보는 사람들 입니다.
윗글 보고 권리당원 모두가 김어준 방송을 보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린거지, 권리당원임을 자랑하려고 한건 아닙니다~ 그게 뭐라고 자랑하겠어요?;; 제 판단의 기준에 따라 당원하는거고 방송 안보는 겁니다.
김어준이 하는말이 다 맞진 않지만, 그동안 해왔던게 있는데
무지성으로 선동당해서 까는 뉴이재명 한심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이재명도 보호하고 키워왔던겁니다.
대통령이 후임을 키워야 한다는 말 많았습니다. 당연한거 아니에요?
왜 저말에 긁히시는지 정말 선동당한 정알못들때문에 어이가 없네요
이해가 안가네
과거엔 누굴 대놓고 밀거나 제끼려 한다는 느낌.못 받았으나 요즘은 확실히 다릅니다.
김민석 총리는.대놓고 까고, 송영길 전 대표는 투명인간 취급하고.
왜 그럴까요? 짐작컨데 이재명 당대표 시절 밀려난 친문 세력들 때문 아니겠습니까? 요즘 김어준은 친문 부활을 위해 다음 당대표로 친문 아닌 김민석 총리가 되는 것을 결사적으로 막으려는 것 같습니다. 친문 아닌 송영길이 크는 것도 막으려는 것 같고요.
점수를 깎아먹는게 보입니다. 말 실수를
은근히 많이 하고있는 셈이니까요..
지금 든 생각은 김.총리가 행안부 장관이나 법무부의 장관같은 어려운일을
맡았어야 했는게 맞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호중 장관은 애초에 탐탁치않게
보았으나, 총리직을 맡았어도
무난하게 잘했을거 같은
느낌이구요.
김 민석총리는 사람이 좀 가볍다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김어준이 좋은 사람이라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딴 거 생각안하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자유롭게 사는 양반이죠. 그정도도 구별 못하면 정말 사람 보는 눈 없는 사람인 것 인정하는 꼴이죠.
정치에 관심을 두게되었고
배움을 얻고
통찰을 얻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배웠네요.
그간 수많은 정치 시사 유튜버 팟캐스트를 겪었지만 이미 사라졌거나 역변했죠.
김어준, 유시민이 여전히 막강한건 그 오랜세월 유용한 정보와 통찰을 제공했기 때문이죠.
정의로운척 나왔던 정치인들
뭔가 해낼것 같았던 정치인들
나름의 재미로 인기를 끌었던 방송인들
모두 사라져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