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는 사람은 평소에 유시민 벼르다가 이번에도 역시
어떻게든 시비걸어서 유시민 부러뜨려 보겠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 사고방식 하에선 어제 유시민의 방송이
갈라치기가 아니라 분석이라는 걸 알죠.
분석과 갈라치기 구분도 못하는 사람은 .. 솔직히 스스로 반성을 해야 합니다.
유시민 싫어하는게 지나쳐 머리가 어떻게 된게 아닌지.. 그것부터 돌이켜봐야 합니다.
그들에 따르면, 이것도 갈라치기입니다 ㅋㅋ
( 사람의 성격 유형을 A, B, C, D의 네 가지 알파벳으로 분류하는 모델은 주로 심리학과 의학계에서 스트레스 대응 방식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됩니다. 각 유형의 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A형 (Type A): 성취 중심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유형
• 주요 특징: 승부욕이 매우 강하고 성취 지향적입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을 받으며(시간 긴박감),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려 합니다.
• 강점: 효율성이 높고 조직에서 리더 역할을 맡거나 빠르게 성과를 내는 데 능숙합니다.
• 단점: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쉽게 화를 내거나 적대감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2. B형 (Type B): 여유롭고 느긋한 낙천가 유형
• 주요 특징: A형과 정반대로 삶을 즐기려는 태도가 강합니다. 마감 기한이나 성적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며, 상황을 서두르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합니다.
• 강점: 창의적이고 사교적이며, 스트레스 회복 탄력성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 단점: 추진력이 부족해 보이거나 게으르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는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3. C형 (Type C): 논리적이고 감정을 억제하는 유형
• 주요 특징: 매우 세밀하고 논리적이며 규칙을 중시합니다.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특히 분노)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삭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 강점: 분석력이 뛰어나고 실수가 적으며, 맡은 일에 대해 매우 성실하고 협조적입니다.
• 단점: 감정 표현을 억제하다 보니 내면의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자기희생적인 태도로 인해 심리적 소모가 큽니다.
4. D형 (Type D): 부정적인 감정에 민감한 위축 유형
• 주요 특징: 여기서 D는 'Distressed(괴로운)'를 의미합니다. 세상이나 자신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자주 하며, 사회적 관계에서 거절당할까 봐 불안해하고 자신을 고립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강점: 신중하고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본인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환경에서는 묵묵히 제 역할을 해냅니다.
• 단점: 만성적인 불안과 외로움을 느끼기 쉬우며, 이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건강상의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다른 유형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뭐라고 하면 반응도 똑같아요. 그들이 성역이냐? ㅎ.. 신기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