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날 인천국제공항 입구로 들어가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연예인들의 공항 경호 논란이 이어지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경호업체로부터 '공항이용계획서'를 사전에 받는 등의 대책을 내놨다. 이동 경로를 미리 공유받아 공항 보안요원들이 인파 밀집에 대비한다는 취지다.
하츠투하츠의 경우에도 계획서를 사전에 제출했다고 공항 측은 밝혔다. 하지만 '강강술래 경호'처럼 일반 승객의 통행을 방해하는 모습은 계속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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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논란영상 ㅋ
프라이빗한 입구를 따로 만들어서, 비싼 이용료 받고 운영하려고 했었는데
시민단체가
"돈만내면 쾌적하게 비행기타냐!"
"이 땅에 신흥귀족이 생기는거냐!"
라는 논리로 반대해서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일정 있는 아이돌은 공항에서 매복중인 사생팬들 방어하려고 경호인력을 투입하는데,
사생결단으로 뚫고 들어오는 일이 종종 있나보더라고요.
여러모로 일반인들은 피해받지 않고 좋죠.
'연예인 전용 출입문' 만든다던 인천공항…시행 하루 전 백지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7405
중앙이라 누르지는 마시고요, 일단 '유명인 전용통로' 를 만들 계획은 있었습니다.
근데 뭘 해도 논란이라니;;;
물론 전용기 하려면 진짜 bts,블랙핑크급이 아니면 감당이 안될 것 같겠지만요(저도 나이가 있어서 본문 속의 아이돌이 어느정도 인지도인지 잘 모릅니다 ㅜ)
저거는 걍 자기들 공항패션이랍시고 광고하는거 돈 받아먹으려는거일 뿐
불편만 안끼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