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을 어째 이상하게 하는 분들이 보여서 적습니다.
A, B, C 중에 B에 해당하는 나를 조롱하느냐는 좀... 엉뚱한 해석을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B라고 다 같은 B가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화 하였지만, 그걸 또 더욱 더 단순화해서 보면 답이 없어요.
B 중에 주로 정치인에 해당하는...쪽과 일반 대중 및 지지자 B가 있는 것입니다.
자! 간단히 말해 봅니다.
내 주식이 올라서 좋은 분들, 민주당을 그간 지지하진 않았지만 실용 주의 정책이 마음에 드는 분들.
이 분들을 적으로 대하거나 탓을 하는 대상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죠.
왜 일까요.
이념에 갇혀 생각하면 보이지 않는 민생이 있습니다.
민주당 출신의 대통령이 챙기는 실용 주의는 민주적 가치와 실용을 모두 아우릅니다.
따라서 민주 진영 모두의 자산이기도 하며, 우리가 됩니다.
어제의 해석에서 자기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고 하는 대상은 주로 정치인입니다.
이런 맥락을 같이 봐야죠.
지지층이 뭐 하러 갈라치기를 하려 하겠습니까.
있다 해도 B 정치인과 마찬가지로 목적이 있는 케이스에 한하지 않겠습니까.
내 이익을 쫓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내 이익을 쫓는 정치인이 가치를 훼손하고 구분하려 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A, B, C 모두 민주 진영이구요.
B에 속한 정치인 및 관련자들의 행태를 조심해야 할 뿐입니다.
A가 모두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근간이 되는 점이 있긴 합니다.
결론은...
모두 필요하고 모두 이해하고 모두 공존하며
그 모두가 다 민주 진영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C가 많아져야 건강해집니다.
그럼 왜 C가 많아져야 한다고 굳이 말했을까요.
한국의 특성 상 C가 많아지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많아지기 어렵지만 많아지면 좋다는 말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의도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 계서서
위안이 되네요.
B언주보세요
이들 그룹중 특정한 그룹이 나쁘다고 말한 것은 아니었죠.
다만, 정권초기에 B그룹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B그룹중 일부가 특정 목적을 가지고 A 그룹을 공격하는 경향이 있고
디테일 하게 파고들어 공격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A 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되었을 경우나 지지율이 떨어질 때 끝까지 지켜주려고 노력할 성향의 집단이다. 반대로 B그룹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정권이 잘 되려면 C 그룹이 커져야 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C 그룹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음... 정리 잘 해주셨네요. 그렇습니다.
이재명 / 김대중 대통령이 B에 가까운 C
노무현 / 문재인 대통령이 A에 가까운 C
라고 생각합니다.
B가 안좋은게 아니죠..애초에 B가 없으면 대통령 같은 위치에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매국당 대통령도 구분을 해보자면 이렇지 않을까요.
김영삼 B+C (민주화운동 + 3당합당)
이명박 B (나만 잘 살면 됨)
박근혜 A (아빠만을 위한 정치)
윤석열 D (A와 B 둘다 아니고 그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