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00원이 본격적으로 돌파한게 2022년 즈음이었지요.
그때 주식 초보였는데 환율이 너무 비싸서 환율 하락에 배팅하는 환헷지(H) ETF에 투자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측과는 정반대였죠. ㅋㅋ
뉴노멀 기준이 계속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이젠 1400원대 초반만 해도 감지덕지 할것 같습니다.
어느새 1400원 중후반대가 적응이 되었네요
환율 예측이란건 불가능하다는걸 새삼 깨닫습니다.
하나 궁금한건...... 어디까지 올라갈것이냐 하는것입니다.
현재 한국은 경상수지도 흑자고,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과 비교해도 괜찮은(?)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환율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봅니다...... 전쟁 시작때부터 원화 가치가 제일 많이 내려갔네요.
아마도 20년뒤 한국의 미래 전망이 벌써부터 반영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환율이 1500, 1600원 계속 올라갈까요?
조금 착잡하고 답답해집니다.
달러 유입이 늘면 환율이 내려가고
이렇게 경제가 작동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기준금리도 미국이 더 높구요..
원화 약세는 뉴노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