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사는 주민입니다.
잼통이 경기도 도지사가 되어 떠나간 이후, 성남에서는 딱히 정치적으로 좋은일이 없었습니다
안철수, 김은혜 같은 정치인 보면서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번 민주당 예비후보들을 보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김병욱 후보는 과거 야당 시절에 분당 표를 얻겠다고 국토부와 관련해 했던 행동들을 떠올리면 탈당시켜도 모자란다 생각합니다.
5:30 부근
오로지 자기 지역구 표 챙기는데에만 급급한 말그대로 정치꾼입니다.
유시민작가 표현을 빌자면, 말그대로 'B'입니다.
또다른 유력 후보는 김지호입니다.
내용을 떠나서 말하는게... 진짜 할말하안...
“차악"을 뽑는게 투표라고 하지만,
차악이나 그냥 악이나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의외로 보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도 많은 동네고.
그렇지 않으면 저런 사람들만 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