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 지수추종 ETF가 80%의 투자자를 이긴다"
라는 말은 유명하죠.
그거 안믿고 제 맘대로 주식 고르고
매일같이 주식 유튜브 보고 이렇게 했는데도
결국 인덱스 수익보다 훨씬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네요 ㅠ
아무 의미없는 후회지만
4년전에 VOO, QQQ, KODEX200 1/3씩 투자했다면
지금 수익이 얼마인지 생각해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ㅠ
모두 지수추종 인덱스 ETF 하세요 ㅠ
"인덱스 지수추종 ETF가 80%의 투자자를 이긴다"
라는 말은 유명하죠.
그거 안믿고 제 맘대로 주식 고르고
매일같이 주식 유튜브 보고 이렇게 했는데도
결국 인덱스 수익보다 훨씬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네요 ㅠ
아무 의미없는 후회지만
4년전에 VOO, QQQ, KODEX200 1/3씩 투자했다면
지금 수익이 얼마인지 생각해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ㅠ
모두 지수추종 인덱스 ETF 하세요 ㅠ
5년 하니 고점에 물려도 무조건 수익이던데
지수투자하고 일열심히하고 운동하면 됩니다.
뭐 교과서위주로 공부한다는거랑 다른게 없는데
쫌 빨리가고싶은 욕심에 쉽지 않은거죠...
이보다 못벌면 그해 투자농사는 실패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들도 이제 똑똑해지고 상향평준화 되고 AI 에이전트 거래가 늘어나면서
여전히 유효한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지금부터 하면 됩니다. 오늘이 가장 빠른 날 입니다
주식모으기 설정으로, 매주마다 몇주씩 ETF 매수하고
투자는 투자대로 하고, 적금도 일부하고
뭐든 하면됩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4개월 밖에 안돼서, 그리고 3월이 최악의 하락이 끼어 있어서 아직은 유의미한 결과는 없었어요.
1, 2월 제가 이겼고, 3월은 지수가 이기는 중이거든요.
(이번에 지수추종 10배짜리 생긴다 면서요)
ㄷㄷ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38948B
바로 청산각이네요..ㄷㄷㄷ
-20%까지 떨어졌고 나중에 올라 만2년되던 날짜에 +17%정도 되었습니다.
연수익으로 따지면 연8.5% 되었습니다.
다른 S&P500 etf는 나중에 들어가서 1년정도 넣으니 연 20%정도 되었는데
그런데 미국주식 단타를 해보니 1달만에 20% 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S&P도 매년 상승이 아니라 2년정도 좋았다면 1년정도 안좋아서 평균이 7~8% 수익이 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거의 모든 주식이 계속 하락추세인데 저는 그때 펀드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들어가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저같은 경우 지금도 미국주식 단타를 하는데 S&P500 오르는 것을 보고 있으면 진짜 답답합니다.
그리고 유퀴즈에 나오신 분이 말하는 방법은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 분할 매수한 다음 1년정도 지나서 10위순위에서 벗어난 주식은 팔고
새로 진입한 주식을 매수하면 지수추종보다 수익율이 좋은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체 연평균 수익률은 15% 이더라구요. 연평균 15%면 5년 후에는 원금의 2배가 된다는데 진짜 그럴래나 모르겠네요. ㅎㅎ
용돈으로 모은느 주식계좌에도 24년 9월말부터 용돈 생길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S&P500 묻지마투자로 계속 사모았는데 지금 보니 수익률 28%네요.. 이것도 대충 연평균으로 치면 14%네요. :-)
처음에 버핏이 지수투자 얘기했을때는 그냥 100%에 가깝게 지수가 이겼습니다. 가장 최근에 10년 해지펀드 VS S%P 500 ETF 내기결과는 해지펀드 36.5% S&P 500 ETF 125%나왔습니다. 2017년까지 결과인데 최근으로 갈수록 평균을 넘어서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ETF가 무적이지요.
연 평균 10%씩 따박따박 오르는 지수위주 투자를 거부하고
다른 투자를 했고
10년후 지수투자보다 더 벌었다 하면 고수인거고.
그만큼 못 벌었다 하면 뻘짓한겁니다.
재미는 번 돈으로 찾으면 됩니다.
조금 더 공부하셔야할 듯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