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디바이드 라고, 좋든 싫든 영어가 되면 기회와 정보획득량이 확 달라지고 그렇지요.
대학 졸업반때도 해외(비영어권)인턴과 제2외국어빨 등등 해서 어찌어찌 유명 대기업 상사 면접까진 갔는데 결국 중요한 영어가 안돼서 흐흐
지금 회사에서도 좋은 기회가 있을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영어가 안돼서 안되겠네요 으허헝
뭐 한국에 영어 능통한 사람보다 저같은 사람들이 훨 많긴 하겠지만서도...
아까운 마음은 할수 없네요.
잉글리시 디바이드 라고, 좋든 싫든 영어가 되면 기회와 정보획득량이 확 달라지고 그렇지요.
대학 졸업반때도 해외(비영어권)인턴과 제2외국어빨 등등 해서 어찌어찌 유명 대기업 상사 면접까진 갔는데 결국 중요한 영어가 안돼서 흐흐
지금 회사에서도 좋은 기회가 있을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영어가 안돼서 안되겠네요 으허헝
뭐 한국에 영어 능통한 사람보다 저같은 사람들이 훨 많긴 하겠지만서도...
아까운 마음은 할수 없네요.
결국 사람대 사람이라 영어는 필수인거같아요
통역사 데리고 다니는 수준으로 바뀌겠지만
내가 직접하는 수준이 될순 없을것 같습니다
왜 지금까지 미뤘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재미있고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여유가 되는 한은 계속 다닐 것 같아요.
영유보낼 돈으로 장기펀드나 사주는게...
여행이나 간단한 업무에선 이제 더이상 영어가 문제가 되는 시절은 끝난것 같고...
AI 발전 추세를 보면 5년 이내에 외국어 때문에 업무적으로든 뭐든 불편한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몇년을 해도 원어민처럼은 원래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