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스트랜딩 = 그래픽. 스토리. 조작 모든게 완벽에 가까웠어요. 히데오는 역시 킹왕짱
젤다 야숨. 왕눈 = 괜찮은 카툰 그래픽. 스토리 굿굿. 이게 될까 하면 되는 오픈월드 완벽에 가까웠어요
위쳐3 = 괜찮은 그래픽. 스토리 굿굿. 조작성 굿굿. 타격감이 조금 아쉬웠어요
Gta5 = 무슨설명이 필요할까요
레데리2 = 매우 초반엔 아주 살짝쿵 지루했지만 왠걸 초갓겜 이었어요.
붉은 사막이 여기 끼나 했는데 붉은 사망이 되버렸어요.엉엉엉
데스 스트랜딩 = 그래픽. 스토리. 조작 모든게 완벽에 가까웠어요. 히데오는 역시 킹왕짱
젤다 야숨. 왕눈 = 괜찮은 카툰 그래픽. 스토리 굿굿. 이게 될까 하면 되는 오픈월드 완벽에 가까웠어요
위쳐3 = 괜찮은 그래픽. 스토리 굿굿. 조작성 굿굿. 타격감이 조금 아쉬웠어요
Gta5 = 무슨설명이 필요할까요
레데리2 = 매우 초반엔 아주 살짝쿵 지루했지만 왠걸 초갓겜 이었어요.
붉은 사막이 여기 끼나 했는데 붉은 사망이 되버렸어요.엉엉엉
붉은사막이 두가지 게임을 조합한 느낌이어서 기대했었는데 ㅠㅠㅠㅠ 살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코지마 히데오 한번 만나보는게 작은 꿈인데
제 주변에 실제 만난 디렉터분 사진보고
엄청 부럽더군요.
코지마가 제 기준 최고 게임디렉터라서요.
뭐 물론 저도 다 재밋게 한 게임입니다.(젤다 야숨은 아직...)
젤다 야숨은 진짜 최고 였고요.
대부분의 오픈월드 게임의 퀘스트는 '숙제'의 느낌이었는 반면, 야숨은 오픈 월드에서의 퀘스트가 '탐험'이나 '즐긴다'의 느낌 이었어요.
위처는 주인공을 조작할 수 있는 영화의 느낌?
레데리는 아직 안해봤네요;
저는 그냥 압도적 원탑이 검은신화오공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