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 AAA급 게임 만드는 데 수천억 원이 들텐데, 문제는 이게 향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독제가 아니라 콘솔 게임이라는 거죠.
10만 원에 만 명이 구매해도 고작 10억 밖에 회수하지 못하죠.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 디자인도 훨씬 투박하고 그래픽 디테일도 떨어지는데(즉 제작비가 낮았다는 소리) 3,000만 장 이상 팔렸습니다. 인당 7만 원에 구매했다고 하면 2조 1천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 건데, 그보다 훨씬 많은 제작비를 투입한 붉은사막은 매출 목표도 훨씬 높게 잡아야할 겁니다.
게임사 제작비 조달이 어떤 방식인지 모르겠지만 빌린 돈 위주로 개발한 거라면 진짜 엄청난 후폭풍이 올 겁니다. 게임사 간판이 내려갈 수도 있는 수준이에요.
스위치. 게임기 사양이 구려서. 그래픽이 구려보일뿐이지. 게임성 및 플레이 스토리등이 백점만점에 99점이죠.
문제는 똥겜을 한번 내고다서는 다음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죽어서 성공하기가 더 어려울수있다는점이곘죠
펄어비스 살짝 적자이긴한데 저거 망한다고 회사가 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예구하면 바보라는 소리도 듣기도하죠
그래픽만 삐까뻔쩍 하다고 디테일이 좋은게 아닙니다.
뭔 투박하니 어쩌니 하고 계세요. 야숨이 언제, 뭘로 나온 게임인데요.
당시 메타크리틱의 총평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네요.
"Game of the year? Think bigger. Critics are calling the new Legend of Zelda one of the best games ever made".
- 올해의 게임? 더 크게 생각해 보세요. 비평가들은 이번 새로운 젤다의 전설을 역사상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