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9115501472
그는 “(윤 전 대통령이 교도관들과) 면담에 응하는 자세가 교도관들 입장에서 보기엔 자신들을 무시하는 태도 때문에 불편하게 보여지는 데다가, 그런 면담 기회가 생기면 본인들 때문에 고생한 교도관들에 대한 위로라든가 이런 말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불편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커피를 좀 더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한다든가 혹은 ‘부식이 부실하다’든가 이런 교도관 그분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식탐이 아주 강하신 분 아니냐는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고 말했다.
류 전 감찰관은 “이런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과의 면담 자체를 꺼려한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진행자가 ‘영치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류 전 감찰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담을 통해 본인의 욕구 불만을 해소하는 기회로 보고 일방적인 주장을 해서 (교도관들이) ‘이런 욕심 많은 분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실망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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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달라고는 안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는 “(윤 전 대통령이 교도관들과) 면담에 응하는 자세가 교도관들 입장에서 보기엔 자신들을 무시하는 태도 때문에 불편하게 보여지는 데다가, 그런 면담 기회가 생기면 본인들 때문에 고생한 교도관들에 대한 위로라든가 이런 말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불편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커피를 좀 더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한다든가 혹은 ‘부식이 부실하다’든가 이런 교도관 그분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식탐이 아주 강하신 분 아니냐는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고 말했다.
류 전 감찰관은 “이런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과의 면담 자체를 꺼려한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진행자가 ‘영치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류 전 감찰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담을 통해 본인의 욕구 불만을 해소하는 기회로 보고 일방적인 주장을 해서 (교도관들이) ‘이런 욕심 많은 분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실망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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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달라고는 안하는지 궁금하네요
네. 저때는 맥심 노랑이가 공급됐었습니다.
그들도 법 왜곡죄를 시작으로 내란 종사자로 무기징역까지 갔으면 합니다
이게 가장 잘 들어나있는 인간이죠 ㅎㅎㅎ
대통령 해서는 안될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