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까지는 다들 일 하니 건들지말자라고 해서 이해를 했는데
현시점에서 이언주는 모른척 하는게 너무나 신기하네요.
지금 비난하는 식이면 이언주도 가루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흐린 눈 하는지 진짜 모르겠네요.
2월달까지는 다들 일 하니 건들지말자라고 해서 이해를 했는데
현시점에서 이언주는 모른척 하는게 너무나 신기하네요.
지금 비난하는 식이면 이언주도 가루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흐린 눈 하는지 진짜 모르겠네요.
클리앙(https://www.clien.net/)에 적는 글과 댓글은 모략이 아니며 저의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나는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는 재림예수가 아닙니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자입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보혜사가 아니며 인간입니다. 저는 이 고백으로 144,000여명에서 제외될 것을 확신합니다. 요한의 첫째서간 4장 1절의 ‘거짓 예언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서간 2장 3절의 ‘멸망하게 되어 있는 그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의 둘째서간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와 신천지 관계자들 잠언 25장 14절의 ‘거짓 선물을 자랑하는 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잘 빠져나가요.
제가 직접 전체 맥락을 다 확인한 건 아닙니다만, 어떤 강연회에서 마치 ‘뉴 이재명 대변인’처럼 나서서 전직 대통령들을 상당히 가볍게 표현한 것 같더군요. 설령 그 발언이 다른 교수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주최한 자리라면 일정 부분 책임을 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인다는 느낌도 들고요.
다만 이런 모습이 꼭 한쪽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보면 양쪽 모두 비슷한 경향이 있지 않나요?
예를 들어 법사위 안(공소총장, 전원 해임 후 재임용 등)이 다소 과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좀 세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 방향은 이쪽이 맞다"는 이유로 어느 정도 눈감아 주는 경우가 있고요. 반대편도 같은 논리로 자기 진영의 강경한 주장에 대해 비슷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특정 사안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어느 진영이든 가장 강경한 입장도 있고, 중간 입장도 있고, 그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100% 같지 않더라도 조금 더 가까운 쪽의 강한 목소리에 암묵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구조가 반복되는 것 같네요.
아주 몹쓸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미래는 또 아무도 모르겠지만 현재는 우리당의 의원입니다 더 지켜봐야죠 잘하면 응원도 하고 잘못하는 것 같으면 지적도 하면서요
김병기 봐바요.. 김민석,이언주,김동연,한준호, 다 기회주의자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