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노동자들 고용유연성 수용할 수 있는 상황 만들어야"
[속보] 李대통령 "사회안전망 충분한 확보가 노동유연성 합리적 환경"
[속보] 李대통령 "고용유연성, 노동자 수용할지가 중요…희생강요 안돼"
모두 발언 요약:
"경사노위 첫 회의…만나뵈어 반갑다"
"경사노위, 노사관계 사회적 대화 기구"
"대내외 환경 매우 어려워…대화 필요성 커"
"대화 타협보다 대결 적대 심화되는게 현실"
"공존하고 상대 인정하고 함께 발전 모색해야"
"사회집단 간 각자 이익 극대화가 이치"
"가급적 협력하는 관계가 바람직"
"대화 포기하면 입지 더 악화시키기도"
"양극화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노동자 내부, 기업 내부에도 양극화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노동비용 아끼기도"
[속보] 李대통령 "대결·적대 심화로 사회적 비용 커…주로 정치 영향 때문"
[속보] 李대통령 "노사 불신, 해소 어렵지만 신뢰 회복 위해 대화해야"
[속보] 李대통령 "노사 대화 어렵지만 해야될 일…사회적 대화 추진해달라"
영업이익 늘어난다고 더뽑는거도 아니고..
맞는 말씀인데 어려운 문제기는 하죠.
정규직 비중이 줄어들수록 비정규직 급여의 기준이 되는 비교군이 없어지는거니까 비정규직 급여 수준을 낮춰도 잘 모를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