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것은 국민을 대변하는것이고 국익과 공익을 위해 일을 해야 되는게 맞는데,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는 정치인이라면, 그리고 이런시스템이라면 시스템의 실패 아닌가요? 조금 수정해서 정치인은 봉사직으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과도한 물질적 혜택과 사회적 지위가 개인 사익추구 모델로 변질되어 버린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익과 공익을 위해 자리를 지켜주시는 정치인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제 표를 행사하겠습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정치인은 필요없어요.
이재명이 '정치'라는 것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합니다.
국민들 눈높이를 높여버렸어요.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재명 정도의 일을 하려면. 장사꾼 정치인들은 물갈이 되어야죠.
대단하신 분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흥하길~!
'100% 공익을 쫓는 사람은 없다. 있다면 예수, 부처, 공자 같은 사람일 것이다.
70% 공익 30% 사익을 쫓는 사람을 찾아 그에게 권한을 줘야 한다.'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다 가진 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