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욱 칼럼] 보수의 기둥 뿌리 뽑고 있는 장동혁·이정현·장예찬·박민영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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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동혁 당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은 착각하고 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방식으로
중진을 솎아내고
‘청년의 탈을 쓴 독설가들’을
앞세우는 것이
외연 확장이라 믿는다면 오산이다.
그것은
보수의 정체성을
스스로 파괴하는 자해 행위일 뿐이다.
이 공관위원장
방식이야말로
한국 정치에서 수십년간 반복됐던
‘뻔한 세대교체’라는
구태에 불과하다.
장예찬, 박민영식
독설정치는
보수의 품격은 고사하고
‘품격없는 정치’의 표본이다.
이 모든 책임의 정점에는
장동혁 대표가 있다.
뿌리 없는 나무는 바람에 쓰러지기 마련이다.
선배 세대의
헌신을
‘늙은이의 망령’으로
치부하는
정당에 남을 것은
오직 분열과 패배뿐이다.
보수의 품격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
지금
국민의힘 당권파들이
휘두르는 그 칼날이
결국 자신들의 목을 겨누게 될 것이다.
정치는 생물이지만, 예의는 영원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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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가.....
매우....부글부글....한다는..요??
그게 뽑혀나온다면 사망확인정도 될려나요?
멀리 보면 이명박 bbk 사건 대충 덮을 때부터 그 죽음이 시작이 되었는데, 그걸 너님들만 모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