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9090000664
미-이란전과 최근 정치적 이슈들로 묻힌 쿠팡 사태는 결국 쿠팡이 원하는대로 됐습니다. - 기사 보시면 월 이용자가 거의 이전대로 복구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야 이전부터 쿠팡을 쓰지 않았고, 남들에게 쓰지 말라는 말도 할 처지는 아닙니다만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는 이번 일로 쿠팡이 좀 더 좋은 기업이 되기를 바랄 수밖에요. 하하;;;
https://v.daum.net/v/20260319090000664
미-이란전과 최근 정치적 이슈들로 묻힌 쿠팡 사태는 결국 쿠팡이 원하는대로 됐습니다. - 기사 보시면 월 이용자가 거의 이전대로 복구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야 이전부터 쿠팡을 쓰지 않았고, 남들에게 쓰지 말라는 말도 할 처지는 아닙니다만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는 이번 일로 쿠팡이 좀 더 좋은 기업이 되기를 바랄 수밖에요. 하하;;;
제 주변 사람들.. 다 돌아섰습니다..
대부분 국민은 그냥 편해서 쓰는거죠
다른 생각은 안해요
저도 모바일 폐지 줍느라 WAU엔 들어갔을거 같은데 산건 없습니다.
단 한달을 타격을 줘도 타격 준건 준거고 의사표시는 된거라고 생각 합니다.
뭐 폐업시키지 못한 불매운동은 실패한 운동입니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좀 크다는 유통 기업들은 경쟁 포기하고 오프라인 강화하겠다고 하니 방법이 없어요.
최소한 로켓 배송 가능한 구내 업체가 단 하나라도 생겨야 되요.
개인적으로는 돈이 없어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전도 없고 의지도 없는게 문제죠.
일반 국민인 저도 쿠팡이 살아 있는데 오프라인이나 강화하면 천천히 말라죽는게 뻔한걸 알겠는데 저러고 있네요.
이게 필수인가 하는 논란은 클리앙에서만 백번도 더 나왓으니 뭐 길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보이구요.
저도 그 이후로 안쓰고 있는데 이제는 필수인 사람이 충분히 많은게 문제 입니다.
회복안되는거 같아 보이는데요;;;;
사용자수는 언플로 의심됩니다;; 그런거 잘한다고 지금까지 보여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