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오후 2시 3층, 김건희씨는 오전 10시 5층에 있었기 때문에 마주치진 못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명태균 사건' 첫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명태균씨로부터 무료 여론조사를 받아본 대가로 공천에 개입했다는 혐의입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4일 재판에 김건희씨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변호인은 반대했지만 재판부가 직권으로 결정했습니다.
김건희씨가 증인으로 출석할 경우 부부는 처음으로 법정에서 피고인과 증인으로 대면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지난해 7월 10일 이후 278일 만에 재회하게 되는 겁니다.
오늘 김건희씨의 재판은 금거북이, 반클리프 목걸이 등 '매관매직' 사건이었습니다.
링크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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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침전 단 둘이 들어갈 정도로 사이도 참 좋았는데,
법정에서 만나도 참 애틋하겠네요
옵빤 옵빠 생각밖에 안하잖아. 요
거봐. 옵빤 옵빠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잖아. 요
옵빠. 옵빠 우리 이제 헤어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