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가 작년 말부터 보여주는 개발 퍼포먼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픈클로가 엄청난 유행(?)이 되는 걸 보고 개발한 것 같은데, 다른 것도 하면서 이 정도 개발 속도면 빠른 것 같은데요... ㄷㄷㄷ
쉽게 말하면 컴퓨터, 폰 양쪽에 클로드 설치해놓고, 폰에서 명령하면 컴퓨터 쪽에서 명령 받아서 수행한 후 폰에 알려주는 그런 개념입니다. 에이전트인데, 클로드만 쓰는 거죠.
저는 클로드 모델 성능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하는 바, 클로드 내에서 이렇게 구현해도 쓸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ㄷㄷㄷ 일단 오픈클로는 보안을 다 자기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아예 네모클로라고 이름을 지어서 지원을 밝혔던데, 올해는 일단 에이전트가 하나의 주제로 자리 잡는군요. ㄷㄷㄷ
하나가 움직이면 다른 쪽도 다 움직이게 되니, 에이전틱 운영체제에 사활을 걸고 있는 건 맞습니다. 엔비디아나 OAI등 방법론은 달라도 아무튼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옛날 처럼 폐쇄통합형으로 가느냐 , 오픈분산형으로 가느냐 그런 차이는 있겠죠.)
우루루 우루루 몰려다니는 것 처럼도 보이고... 아직은 어떤 형태로 잡힐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