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신인규 함뭐시기 교수 그리고 최근에는 진중권 까지.......
그들이 내가 뉴이재명이야라고 말을하고 떠벌리고 다닙니다.
민주진영에.... 어마어마한 갈라치기가 들어와버렸습니다. 위험한 신호였죠!
우리는 그들을 딱히 부를 명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뉴이재명은 그런뜻아니잖아요. 뉴이재명이란 뜻은 이러쿵 저러쿵 설명을 해야했습니다.
또 우리는 뉴수박.. 기회주의자들모임 이런식으로 불러보기도했는데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로...
우리는 그들에게 너희 B 야 라고 말해줄수있게되었습니다
민주당에 들어온 갈라치기 세력이 커지는걸 막을 무기가 쥐어진겁니다.
이거 좋네요 ㅋㅋㅋ
라고 해야겠네요
대통령이 어련히 알아서 하실까 라는 배려형 B와
대통령이라도 맘에 안들게 하면 가만 안둔다는 공격형 B 간의 충돌이었다고 봅니다.
신인규 같은 배려형 B 들을 뉴이재명이라 호칭하며 갈라치기 라고 표현한 것이 갈등의 시작이었는지
아니면 김어준 같은 공격형 B를 향해 뉴이재명 측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시작된 것인지 선후 관계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서로 상대를 비난하거나 공격적 표현을 자제하지 못한 것이 문제 였다고 봅니다.
서로 A 를 추구하는 마음은 같았을 것입니다.
다만 누가 검찰에 더 관대했냐 덜 관대했냐의 차이가 있었을 뿐입니다.
수박들을 쳐내온 당원과 지지자들이 있는 한 어느 누구의 공작도 작업도 먹히지.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 개인적으로 C 는 최욱 뿐인 듯요.
나는 뉴이재명이야 하던 분중에는 대통령지지구나 내 예기같아 하던분도 많거든요.
그런데 이번 이언주 함돈규 집회가 분기점이 될꺼예요.
뉴이재명 좋은거 아니야 하던분들중에도 저게뭐지 하고 맨붕 온분들 많을꺼거든요.
저건 진짜 경악스러운일이라 두고두고 소환될꺼고 뉴이재명 자체가 낙인이 될테니
이제 부정들 하겠죠.
뉴똥파리-이잼 수호자를 자처하지만 목적은 분탕질과 자신의이익을 쫒는자
뉴이재명은 이재명 팔이도 수호를 자처하지도 않습니다.이들은 기준은 당파성이 아니라 효능감과 상식적 판단입니다.
A B C 로 나눈다고 일제히 비분강개 하시던 모습들이
어찌 그리들 투명하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