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향한 美여론 악화…“오만하다 65%, 무모하다 56%”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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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미국인들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만하다,
기회주의적이다,
무모하다는
평가가 과반을 넘겼고
미국이
헌정 위기에 놓였다는 응답도 절반을 웃돌았다.
19일(이하 현지시각) 글로벌 여론조사업체
유고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성인 시민 111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벌인 결과
트럼프를
‘오만하다’고 본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기회주의적이다’ 57%,
‘무모하다’ 56%,
‘정직하지 않다’ 54%,
‘부패했다’ 54%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동정심 있다’ 57%,
‘영감을 준다’ 57%,
‘정직하다’ 54%,
‘호감 간다’ 54% 등은
트럼프에게
전혀
해당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과반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부정적 평가가
더 강해진 흐름도 확인됐다.
‘비효율적이다’는
응답은 36%에서 46%로,
‘부패했다’는
46%에서 54%로,
‘정직하지 않다’는
47%에서 54%로,
‘위선적이다’는
46%에서 53%로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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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전망도 밝지 않았다.
미국인
42%는
전면적인 경제 붕괴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36%는 내전 가능성을,
31%는
미국이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닐 가능성을 예상했다.
예정된 선거가
치러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 응답도 23%였다.
민주당 지지층은
경제 붕괴 가능성을 53%로 봤고
공화당 지지층은 2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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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미국만...생각하는....
똑똑한...애국자...
덕분에...
미국이...망했다는..요..?
마가...성조기...부대..
덕분이라는요...
미국이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닐 가능성을 예상했다.
예정된 선거가
치러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 응답도 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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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정말 위기가 온다면 저게 시작이려나요
자신이 메시아이자 구원자라고 믿는 자입니다.
그는 종교적으로 해석해야합니다.
우리가 음모론이라고 치부하던 사실들에
트럼프를 껴넣으면 그의 행동의 결과들이 예상됩니다.
정치적 합리적 해석은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