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고모 '40억대 공장' 신천지가 샀다…계약서 입수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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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 씨 고모는
이 공장을 매물로 내놨습니다.
하지만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팔렸습니다.
신천지의 한 간부가
공동 명의로 43억원을 주고 샀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장을 담보로 빌렸던
36억원 정도의 대출도 떠안았습니다.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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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모인지 몰랐다?" 김건희 고모 공장 매수한 신천지 간부 / 풀버전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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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고모부 :
뭐 거기에 또 거기 돈 댄 사람들이
신천지를 했는지 그건 모르겠어요.]
신천지 간부 역시
"김건희 고모 공장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입금 내역엔
'고모'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고모인 줄 몰랐는데
고모라고 쓴
이 상황은
아무도 해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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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고모...
김목사님....
천국...가세요....아멘...할래루야...??
'김건희 고모' 몰랐을리 있나?…계약금만 받고 '수상한 거래'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0230
보통 거액의 부동산을 사고팔 때는 잔금까지 다 치러야 소유권을 넘겨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 계약서를 보시면 대금을 모두 3번에 걸쳐 지급하기로 돼있는데, 첫 계약금 3억원만 입금하면 경영권을 모두 양도하겠다고 나옵니다.
돈도 다 받기 전에 권리를 통째로 넘긴 것입니다.
그만큼 고모 쪽은 빨리 이 공장을 정리하고 싶어했다는 뜻일 테고요.
그 필요를 신천지가 채워준 것입니다.
공장을 산 신천지 간부는 이 업종과는 전혀 상관 없는 직업 종교인이었습니다.
혹시, 3억원짜리 물건 이었을까? 라는 생각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