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돈만 밝히는 보수들이 긁혀서 난리를 치는 것일 뿐.
중도가 진보랑 같이 손잡고 지방 선거 같이 가야죠.
어짜피 욕망(종교,돈)에 사로잡힌 분들은 참 힘들어요.
근데 전 오늘 주식 좀 담으러 20,000~ 또 언제 올지 모르는 찬스라..
단지 돈만 밝히는 보수들이 긁혀서 난리를 치는 것일 뿐.
중도가 진보랑 같이 손잡고 지방 선거 같이 가야죠.
어짜피 욕망(종교,돈)에 사로잡힌 분들은 참 힘들어요.
근데 전 오늘 주식 좀 담으러 20,000~ 또 언제 올지 모르는 찬스라..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이익을 따지지않는 A
이익만 따지는 B
유시민작가의 말씀은 이익을 따지지만 우리와 생각을 같이할수있는 C를 키우자가 핵심입니다.
이익을 따지는게 나쁘다고 매도할게 아니라
어떻게 C가 되는게 이익인지 B를 설득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여기 있는 유권자들 중에서 B는 거의 없겠지만.
예컨대 1) 정청래가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합당 카드을 던졌다던가 2) 검찰개혁을 원칙대로 주장하는 입장을 조롱한다던가 / 모두 동지의 언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a들도 못참죠.
어떤 어젠다 -특히 검찰개혁-를 달성하기 위해서 인내하고 견뎌왔는데 그걸 무시하고 조롱하면 어떻게 참나요.
B가 바라는 이익을 줄수 있으면서 A가 추구하는 가치까지 줄수 있는 정당을 만들어야지요. B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면 또 패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건은 A안에서 어떤 방식을 선호하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무작정지지를 하느냐 비판적지지를 하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민주당의원들이 C라고 생각하면 너무 처참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