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이 수면 아래로 가라 앉고,
다모앙, 잇싸, 딴지, 더쿠 모두모두가 해피해피한 결말로 간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다시 그걸 끄집어내서..
아주 날카로운 칼을 쥐어준 셈이네요.
궁예 빙의해서 그 심리는 무었일까 생각해보니..
역시 지나고보니 다 내가 옳지 않았냐? 라는 것을 인정받고 싶어한거 같습니다.
왜 20-30이 그분을 언급하면 치를 떠는지 이를 통해서야만 이해 하게 되니 참으로 슬프고 마음이 꿀꿀합니다.
우리는 덧샘의 정치를 해야하는데 왜 자꾸 뺄샘을 하려고 할까요?
진영논리 패거리 정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런분들이 더 무서워요.
뺄셈의 정치를 몇주간 누가 했는지는 기억에서 아예 삭제해버렸나 봅니다???????
이런 사람들이 갈라치기 하는 분들 아닌가요
원인을 알아야 병을 고치든 더 이상 진행을 못시키든 할 것 아닙니까?
못알아듣는 일부 지지자들이 갈라치려고 노력중이네요.. 이러니 대통령 말도 자꾸 왜곡하는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행동했던 사람들에게 ABC 태그가 붙여진 모양인데요, 사실 세상이 A와 B 둘중 한 쪽만 존재한다는건 있을 수도 없고 좋을리도 없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을 뿐이라 보고요. 거칠게 구분을 지었지만 사람은 모두 각자의 사안에 따라 ABC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A라고 해서 B적인 측면이 없다는건 아닐것이고요.
유작가님도 말씀했지만 결국에는 교집함인 C가 더 커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서로 좀 이해하며 살아가자는게 좋다고 말한거라 봐요.
박원순이 자살한거 맞고, 성범죄자 누명 억울하게 쓴것도 맞잖아요.
신고하겠습니다.
김대중의 업적을 폄하하고
노무현, 문재인을 모욕하고 있는 곳을 응원하고 있습니까?
이게 전형적인 뺄셈 정치 아닌가요?
무조건 빈댓달릴만하죠.
저는 이사람을 보는게 아니 이글을 보고 뎃글을 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