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서 터진 공천 잡음…대구 중진들 반발, 이정현 "대구 달라져야" 충돌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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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돌아오더니 오히려 친박, 친윤 공천만 늘어날 듯
6시간전
이런 걸 점입가경(漸入佳境)이라 하는 걸까.
사퇴한 지 이틀 만에 돌아온
이정현 국힘당 공천관리위원장이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이양받았다”며
‘조자룡 헌 칼 휘두르듯’해
국힘당이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다.
사퇴한 지
이틀 만에 돌아온 것도
이상해 보이고
돌아오자마자
특정인을 컷오프시키는가 하면
부산, 대구에
친윤들을
공천하려해
현지가 부글부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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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국짐당을...
모두....
윤어게인으로...만들거라는..요..??
진짜 앞으로 어찌 될지 참 걱정이네요.
대한민국의 양당 체제로 되어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한쪽이 너무 못하면 그 균형도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잘 나가는 회사도 라이벌이 있기에 빛이 나는 것이지...
혼자 잘 나간다면 제동을 걸어 줄 안전 장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