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준다면 도망갈 사람이 유시민. 돈을 긁어 모을 수 있어도 안하고 있는 김어준. 이 둘을 엮으려니 엇박자가 나는 겁니다. 같은 급이 되고 싶은 자들이 신나게 까도 반응이 없으니 애가 타겠죠. 그래도 어제 유시민 작가님의 말에 많이 긁혔나 봅니다. 아침부터 이러는 거보면요.
정권이 반이 넘어가도 안불러주면 가장 먼저 나서서 대통령 욕할 것 들 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