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민주당 주류와 의견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메모되어 있다는 댓글도 많이 봤고 빈댓글도 꽤 받아 봤네요.
그래서 최근 털보에 대한 비판이 있을때도 그럴수도 있다....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분탕이나 갈라치기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것만 가지고 논란이 커진걸로는 보지 않았는데....
어제 일 대충 정리된거 아니었나요??
오늘 아침에 주르륵 글 올라오는거 보니 완전 작업 계정들인거 티나는데;;; 뭔가 지령을 받기는 했는데 어설프게 받은것 같습니다.
설득력도 없고 현재 상황 바탕으로 공감도 안가고....
더 높은 노림수가 있는건지???
하여간, 돈 받았으면 일이나 똑바로 하던지, 보고 있기가 괴롭군요....
건전한 비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