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아군도 없고 영원한 적도 없다.
20년 가까이 감정 상해서 안 보다가
최근 여러 차례 밥먹은 경우는
서로 이익 추구를 위해서 손 잡은것 아닌가요?
차리리 최근 여러 상황들을 보면
유시민, 김어준등이 B유형 인것 같은데요?
이동형을 너무 자극하니깐
안 풀어도 되는 썰들 푸는게 아닐까요?
매불쇼에서 정청래에게 사과를 했는데
전에 이미 여러차례 만난게 들통 나버렸네요.
핸들러가 되고자 하는자의 권력암투?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드러날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승자박
유시민 김어준은 권력에 관심없는 사람들이죠.
정청래 대표와 관계는 앙금은 다 없어졌는데 이번을 계기로 못했던 사과를 한 걸로 보여집니다.
B 가 무조건 나쯘거라고 단정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A 는 너무 아상적이고 고생을 많이 하고 정치인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거도 했는데 이상하게 한쪽 붎거 긁혀서는 난리네요. 그냥 MBTI 의 F 냐 T 냐와 비슷한 이야긴데요.
어제 들어보니 총명했던 유시민이 아닙니다
이제 아무리 뉴스공장 매불쇼에 나오셔도 옛날만큼 영향력 없습니다 그냥 과거 어느순간에 머물러 계시더군요 대통령은 진도 나가면 되고 우리는 서포트 해주면 됩니다
장강의 물결은 막을수가 없습니다
정론을 추구하고 이견이있으면 당당하게 이야길하면 되는데
음흉하게 던진단 말이죠
그게 누구룰 위함이든 본인들 최종 목적엔 하등 도움 될 일 없습니다
습한 여름 하수구 근처 곱등이들 수준일 뿐이죠 펄쩍 펄쩍.
이동형은 검찰개혁을 다룬게 아니라 검찰개혁을 다루는 김어준을 다룬겁니다. 그렇게 하는게 맞니/안맞니. 그게 대통령 뜻이니 아니니.. 근거는 이동형과 이동형 사단의 가치관에 근거하죠.
저에겐 후자는 그저 TV쇼에 불과한것 같습니다. 가치있는 1차 뉴스생산은 전혀 할수 없는 방송이에요.